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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2-30 (토)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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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건의안,9월 사제연수 주제 및 논의사항 ”
 

Ⅵ.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건의안



Ⅶ. 9월 사제연수 주제 및 논의사항



1. 사제 그룹토의





【그룹토의 - 1조】



1.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 새로운 교구 공동체 건설과 교구 쇄신의 해와 교구 설정 60주년을 맞이하는 교구 공동체의 건설을 위한 내용을 포함하는 지표를 설정한다.

  - 행정 중심 도시에 걸맞는 교구로 모든 것을 연구 검토했으면 한다.

  - 교구 설정 60주년을 맞이하는 교구 공동체 건립의 해



2. 9월 사제연수 주제 및 논의 사항

  - 교구 시노드

  - 신앙 대회

  - 경제 문제

  - 교구 쇄신







【그룹토의 - 2조】



1.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 친교 공동체

  - 성 가정을 닮은 가정 공동체



2. 9월 사제연수 주제 및 논의사항

  - 교구의 쇄신 방안 - 인사, 재정, 교구청 국장 신부님의 권한과 한계

  - 교납금 문제 - 교납금 책정기준 수정

  - 인사위원회 편성과 활성화 - 원칙과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 인사에 있어서 질서적인 집행 - 선배 신부님에 대한 예우

  - 사제 은퇴 문제 - 시한, 거주지, 치료비

  - 은퇴, 휴양, 요양을 정확한 구별하고 현실에 맞는 재정 지원

  - 새 본당 지원과 교구 예산 편성

  - 교구와 사제와의 관계 개선 - 불신을 제거

  - 공동사목

  - 계획적인 본당 분할 - 신자들의 부담감 증가



3. 5월 사제 연수 주교님 말씀에 대한 생각

  - 주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항구하고 열정적으로 사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지만 변함없이 사제단을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룹토의 - 3조】



- 교구의 모든 기구 및 정책에 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



1) 교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부분들에서 쇄신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즉흥적인 것이 아닌 계획적인 과거 교구 정책에 대한 공개와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내려야 할 것이다.

2) 교회법에 관한 사제 평의회의의 의원 선정에 관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3) 사제복지에 관한 정책이나 사제복지 기금에 대한 확실한 보고나 결과에 대하여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은퇴한 사제나 휴양을 하는 사제에 대한 교구의 정책 및 재원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제가 안식년 휴가를 받을 경우 사제에 대한 교구의 재정적인 지원 및 안식년을 받을 수 있는 시기의 조정이 있었으면 좋겠다.

4) 사제인사를 할 경우 참사회의가 아닌 인사위원회를 따로 결성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인사에 관한 원칙에 관하여 교구의 명확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5) 본당 재정의 투명성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먼저 교구의 재정이 투명해야 할 것이다. 즉 먼저 교구 재정의 사용(가령, 사제 복지기금)에 대하여 사제총회를 통하여 명확하게 밝혀주셨으면 좋겠다. 교구 납입금에 대한 교구의 새로운 제도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령, 시애틀 교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구 납입금 제도 등을 검토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또한 교구의 재산관리에 관한 객관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

  - 사제들 간의 사목적인 교류가 부족하다. 사제들 간에 자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주시기를 바란다.

  - 주일미사 참석 수의 급격한 감소 현상을 겪으면서 새로운 사목지표를 “주일 성화의 해”로 제정하는 것이 좋겠다.







【그룹토의 - 4조】



1. 토론주제






1) 「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에 대한 제안 」

  - 체계적인 사목지표의 설정, 예를 들면 3년 동안의 체계적이고 심화적인 사목지표에 관한 실현과정이 필요하다. 첫 번째 제안으로 “가정문제가 아시아 주교회의의 주요주제”로 다루어졌다면, 이제 복음적인 가정공동체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현 한국사회는 이혼율, 저 출산율이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심각한 국가이므로, 내년에는 가정문제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있는 연구, 분석, 그리고 본당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계획해야 할 것으로 본다.

  - 대전교구에 시급한 일은 “사목 연구소”의 설립이 필요하다.(예: 인천교구) 전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인력이 존재해야, 교구 사목지표가 체계적이고, 순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젼이 제시되고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現 사목지표를 설정하는 시스템은 연속성보다 단절성이 존재하므로, 사목지표를 설정하는 구조자체를 바꾸어 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 예상되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 교구의 사목지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면, 질적으로 바람직.

   * 교구장을 효과적으로 보필할 수 있으며, 교구발전에 효과적.



2) 「 2008년도 교구설정 60주년을 맞이하여, 미래지향적 비젼 토의

  - 교구 시노드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 시노드를 개최하면 적어도 5년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교구의 시노드를 연구 검토해 보면, 추상적인 것들을 제외하고 현실적인 면들을 고려한다면 2008년도에도 실현 가능하다고 본다. 만약 시노드를 했을 경우 교구에 10년동안의 사목지표가 계획, 교구쇄신에 커다란 도움이 되므로, 시노드에서 발생되는 혁신의 힘은 대단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룹토의 - 5조】



1.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건의안

  - 선교, 신자 재교육, 청소년 교육에 관련된 것 중에서 선택

  - 친교와 나눔을 주제로



2. 9월 연수에 관한 건

  - 고령화 사회로의 진행에 따른 사제 노후대책에 관한 심각한 논의가 필요함.

   * 은퇴 사제에 대한 재원 마련에 대한 건

   * 은퇴 사제 예우에 관한 논의

   * 사제 고령화에 따른 대책 논의

  - 사목 know-how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관한 건

  - 현재 지구가 너무 넓으므로 이를 세분화하는 건

  - 개교 10년이 넘은 신학교에 관해 이대로 좋은 것인지 논의가 필요.







【그룹토의 - 6조】



1. 9월 사제연수 주제에 대하여

  - 새 출발을 하려면 사제들이 힘들어했던 문제들을 서로 나누고 개선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원로 신부님들의 노후대책 문제와 스캔들의 처리문제 등이 그동안 힘들었다면 그 개선점을 찾는 연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 사회의 변화를 교회가 못 따라가는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향평가와 더불어서 상향평가가 이루어진다면 좀 더 확실하고 명확한 개선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사제와 사제가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문제를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하겠다. 따라서 사제들의 어려움을 먼저 듣고 상향적인 개선방안이 먼저 제시된 후에 교구 측면에서 하향적인 지적과 과제들이 도출되는 사제총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사제들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사제들의 여론을 먼저 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한 면에서 지금의 연수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사제총회의 의견을 교구 전체가 받아들이기 위해 사제총회의 준비가 중요하다고 본다.

  - 교구장의 사목지표에 대한 본당의 실천방안의 검토가 교구에서 이루어진다면 교구는 보다 체계적으로 사목지표를 제시할 수 있으리라 본다.

  - 개별 사제에 대해 얼마만큼의 기간을 두고 설문조사 기간을 거친 다음, 교구에서 개별 위원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인 사제총회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사제의 심정적인 동의를 먼저 구하여, 준비된 사제총회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사제단 중에 대표성을 띄는 사제를 자체적으로 뽑아 사제총회를 준비했으면 좋겠다.

  - 지구회의에서 여러 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이를 사제총회 위원회가 수렴하여 합일점을 찾은 다음, 교구 사목지표가 사제총회에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 인사에 대하여 구체적인 문제제시와 해결방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 모든 사제가 그동안 교구에서 문제시되었던 점을 공유하여, 모두가 인지한  태에서 해결점을 모색한다면 젊은 사제들에게는 충분히 교육적이고 교구 차원에서는 보다 총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다.

  - 9월 사제총회는 시작이기 때문에 쉽게 결론을 도출하려고 노력하기보다, 함께 공유하고 시작한다는 점에 의미를 두었으면 좋겠다.







【그룹토의 - 7조】



  - 매년 발표되는 교구 사목지표 지침에 따라 본당 사목을 운영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교구에서 매년 일괄적으로 사목지표를 발표하기보다 큰 틀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지원하고, 각 본당별로 실정에 맞게 사목지표를 정했으면 좋겠다.

  - 성당 신축에 많은 에너지와 힘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목 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성당 신축에 대한 교구적인 차원에서 대안이 필요한 것 같다.(예 지구별 공동사목 등)

  - 성당을 지을 곳에 인사 발령을 낼 때에는 인사 원칙이 분명하게 제시되었으면 한다.(성당 지은 신부가 다른 곳에 가서 또 짓지 않도록 배려)

  - 지구장이나 교구의 어떤 직책을 임명할 때 사제의 연령이 잘 고려되어야 할 것 같다.

  - 주방원 문제에 대해서는 현실을 고려할 때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것 같다.

  - 재정의 투명화를 위해서는 교구 차원에서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아울러 본당 재정의 투명화를 위해서는 교구 재정의 투명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다.

  - 교구 사제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교구장과 다른 사제들과 함께 허심탄회 하게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 교구장과 사제들, 그리고 사제들 서로 간에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 본당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교구장이 본당 사제의 의견을 먼저 듣고 난 후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객관적이면서 종합적으로 판단했으면 한다.







【그룹토의 - 8조】



1. 교구에 대한 제언

- 한국 교회는 순교영성을 통해, 그리고 80년대를 거치면서 정의구현을 부르짖으며 사회 속에서, 교회의 정체성을 보여주어 왔다. 이제 새로운 시대에 도래하여 한국 가톨릭교회가 세상에서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돌아볼 기회인 것 같다. 환경, 세계화 등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열린 사목의 입장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 3~5명의 사제가 기획과 연구를 전담하는 brain group이 교구발전 차원에서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사제연수나, 교구 사목지표, 본당의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전담하여 연구하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 현재까지, 즉흥적이고 근시안적인 정책이 제기되는 경우가 많았다. 분야별 연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교구 차원의 지원도 요구된다.



2. 사제들을 위한 제언

  - 현재 교구는 방향타를 잃었으며, 교회와 사제 모두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어려운 본당에 부임되는 사제를 바라보는 현재까지 우리들의 시선이 어떠하였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성당의 재정적인 측면에서 그 사제의 상태와 지명도를 평가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한다. 그리하여 그동안 사제들과 교회의 고민이, 인원 채우기나 행정적 운영의 기술에 급급하였던 것에서 탈피하여 우리의 본질적인 사명은 세상의 성화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여야 한다. 2차 바티칸 공의회와 같은 새로운 차원의 반성을 통해 신앙의 본질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신자들을 지나치게 죄인으로만 남아 있도록 가르치는 현 교회의 시스템의 전반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신앙은 기쁨과 평화를 주어야지 죄의식만을 주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 사제들의 사기진작을 제도적으로 보장해 주었으면 한다. 서울교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식년 제도나 중년사제 교육기간 등이 가능하다.

  - 신설본당 분리 시, 사제 한명에게 지워지는 부담감이 너무 크다. 지금까지의 시스템과 다른 새로운 방식이 요구된다. 성당건물을 건축물로만 요구하는 것 보다는 신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가건물 등이 제기될 수 있다. 



  - 사목방문의 형태를 바꾸었으면 한다. 사목방문과, 사목감사는 구별되어야 한다고 본다. 교구장의 사목방문은 일선 사제를 격려하고, 본당을 직접 방문하는 의미로 이루어져야 한다.

    사목감사는 사무장과 사목위원들이 장부와 보고 문서를 가지고 교구청에 방문하여 감사위원들에게 명확하게 감사를 받도록 하였으면 좋겠다. 감사위원들은 회계전문가가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3. 재정적인 측면에 대한 제언

  - 전임사제가 본당재정을 모아 두었을 경우 후임 사제에 의해 재정이 본래의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제 개인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재정적인 문제는, 전반적인 구조조정을 통한 변화가 필요하다. 전임 교구장으로부터 인수받은 재정과 교구청 재정에 대한 투명한 공개가 선행되어야 하며, 교구의 큰 일들, 특히 재정문제가 연관되는 일이 조용히 추진될 것이 아니라 전체 사제들에게 공지되거나 의견이 적극적으로 개진되어야 한다. 또한 신자들이 본당이나 교구에 목돈을 기부하는 경우 기부금은 지향대로 쓰여야 한다.

  - 현재, 교구는 본당을 착취하고, 본당은 신자들을 착취하는 형태의 착취하는 교회의 모습이다.

    일선 본당에서 신자들에게 재투자될 돈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본당 신자들을 위한 투자를 위해 예산이 올라갈 경우, 교구는 본당의 필요성은 배제한 채, 예산 인상분만큼 교납금의 인상만 요구한다. 그리하여 교구 사제들 간의 무관심과 재정적인 도움에 대한 간섭과 요구를 받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고 본다. 교구 사제들 간 유대관계를 유지할 만한 것이 취미나 친목을 통한 접촉밖에는 없는 듯하다.







【그룹토의 - 9조】



1. 교구의 사목 방향

  - 오소서 성령님! 성령의 이끄심에 모든 것을 내어 맡길 수 있는 믿음이 중요하다.

  - 가정에 대한 화두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 더불어 사제단 공동체 안에서는 마치 가족과 같은 나눔과 일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가정의 교회화, 지구와 교구의 가정화, 교회의 가정화!

  - 공동체 사목의 방향성 : 공동체 사목의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개인화 되어가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 교회의 현재요 미래라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사목에 신경 써야 한다.

  - 사제 노후 복지문제에 대해 심각한 고려를 해봐야 한다.

  - 사제들에게 너무 원칙적인 요구만을 해서는 안된다. 부족한 사람이 있다면 사랑으로 감싸주면서 회개와 일치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 안식년 법에 대한 개정 : 사제 안식년에 대한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아야 한다. 현행 25년에서 15년으로…

  - 사제단의 일치를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 주교님께서 교구 사제들의 주교가 되었다 한다면, 사제들을 위한 사목의 방향으로서, 사제들을 향해 찾아다닐 수 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 신자들의 영성적인 측면을 고려한 사목지표가 세워졌으면 좋겠다. 행사 중심의 교회가 아니라 영성의 계발을 통한 신앙 중심의 교회가 세워졌으면 좋겠다.

  - 기존의 지구모임은 무의미하다. 지금보다 더 내실화된 구조로서 사제단의 일치를 위한 방법이 모색되어야 한다. 교구의 사목지표가 실제로 본당에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2. 교구 설정 60주년

  - 은총과 반성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외적인 행사에 치우치기 보다는 내적인 행사 즉 참회와 반성의 시간과 행사가 필요하고 100주년을 향한 여러 연구기관과 자문기관을 통해 60주년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룹토의 - 10조】



1. 신설 본당에 관하여

  - 땅은 교구에서 미리 구입하였으면 한다. 만일 구입하기 어렵다면 경직된 원칙(도시 600평 기준 300평 지원, 시골 800평 기준 400평 지원에 대해서)이 수정되었으면 한다.

  - 교적정리 확실히 해야 한다. 지구 조정과 본당 관할 구역 조정에 대하여 명확하게 하였으면 한다.



2. 공동 사목 분야

  - 오직 내 본당 내 교우라는 입장만 고수하는 것을 이제 버려야 한다.

  - 공동사목(본당과 본당, 본당과 특수 사목)에 관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 특수 사목에 관한 본당 신부들의 전면적인 이해가 요구된다.

  - 사제들의 전면적인 의식교육이 필요하고, 사제복지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 본당별 교류와 어려운 본당을 위한 타 본당의 협조가 이제 필요한 시기이다.

  - 문제가 있을 때 교구에서 정확한 조사 후에 일을 처리해야(조사는 객관성 있는 사람을 선발하여 추진) 한다. 논쟁 문제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사제 편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3. 교구 행정적인 문제

  - 재정적인 추인에 관하여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공개하였으면 한다.

  - 투명한 재정과 인사에 관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이 설정되어야 한다.

  - 새 사제 서품식 이후 사제 인사이동에 관해서 공문이 발행되었으면 한다.

  - 인사 발령을 위하여 참사위원들의 진지한 의견을 교구장께서 경청하였으면 한다.

  - 지구장 신부에 관한 문제로서, 선출에 관하여 또한 인사 발령에 관하여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어야 한다.



4. 사목지표 논의

  - 교구 설정 6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신앙의 현주소를 재조명하였으면 한다.

  - 구체적인 사목지표의 설정을 위하여 또한 교구 발전을 위하여 시노드가 열려야한다.

  - 2008년이 교구설정  60주년이라면 한해(2006년)는 교구 행정적인 면(인사, 재무, 복지 등)을 준비하고, 한해(2007년)는 신앙적인 면을 준비했으면 좋겠다.







【그룹토의 - 11조】



1. 일정한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연수를 했으면 한다.

   - 사회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연수를 진행했으면 한다.(예 : 감마 프로그램)



2. 성가정을 닮은 교구 공동체

1) 첫 주제 - 본당과 사제

  - 신설 본당 협조에 관한 건

  - 주방 식구에 대한 관한 건(도시와 시골의 형평성)

  - 교구청 꾸리아 조직 개편 혹은 확실한 업무 분담

    (예 : 교구장께서 행정적인 것을 총대리와 관리국장, 사무처장에게 맡길 때 발생 할 수 있는 업무 처리의 혼선을 막을 수 있도록 확실한 업무분담과 책임 있는 운영이 요구된다.)

  - 교구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조직 개편이 요구.

    (예 ; 사제 평의회에 젊은 사제도 참석할 수 있는 방안)

  - 지구단위의 사목을 더욱 활력 있게 하기 위한 방안 마련.

  - 현실적인 공동사목의 방안을 내놓아야 할 시기이다.

  -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인재 개발이 전무한 현실이다. 교구의 연구소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

  - 장기적인 사목 계획이 있어야 한다.(1년만 운영하는 사목지표가 아닌 교구를 장기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지표와 목표가 설정되어야 한다)



2) 둘째 주제 - 특수사목

  - 본당신부, 특수사목 신부와 교구와의 공조

  - 속인주의와 속지주의에 대한 인식 전환

  - 성지 개발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 (타교구에 비해 부실한 성지 운영)







【그룹토의 - 12조】



1. 9월 사제연수 토의주제(교구 사목지표)



1) “신설본당에 더 많은 관심을!”

  - 신설본당 설정 시에 비교적 오랜 시간을 두고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

  - 신설본당 분가 시에 새로 부임되는 신부만 고군분투하는 것이 아니라, 전 교구 또는 지구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 사목기획국이나 관리국에서 거시적인 안목으로 토지 구매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

  - 교구에서 이제까지 토지를 구매해왔던 자료, 그리고 신설 본당에 어떠한 도움을 주었는지에 대한 자료와 타 교구에서 실행했던 자료 등을 연수 기간 동안 비교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교구에서 그동안 해왔던 신축, 개축, 가건물 건축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사제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 또한 대전 교구 안에서 신설본당의 기준이 무엇인지 또한 어떤 과정을 거쳐서 그 분리가 결정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동시에 타 교구에서는 그러한 기준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그 기준에 대한 정보가 연수기간 동안 제시되어야 한다.

  - 본당 관할의 기준 역시 재고가 필요하다. 앞으로 이루어지는 본당 관할구역 설정은 철저한 기준이 필요할 것이다.

  -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계획에 따라 신설 본당 설립계획도 수립되어야 한다. 너무 뒤늦은 움직임이 되지 않도록, 교구 차원에서 이와 같은 일을 전담하는 기구가 설립되어야 할 것이다.



2. 교구에 대한 건의 사항



1) “재정의 투명화”

  - 본당 재정의 투명화를 이루기 전에, 먼저 교구 재정에 대해서 적어도 교구 사제들만이라도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



2) “공동 사목에 대하여”

  - 현재 교회의 실정 상, 본당의 공동 사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본당 사목자들만의 역량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교구 차원에서 공동 사목의 아웃라인에 대해서 설정해 주어야 한다.



3) “성환 교회 묘지에 관한 건”

  - 현재 대세자는 성환묘지에 묻힐 수 없다는 규정이 있는데, 대세자도 엄연히 교    회의 신자이고, 성환묘지가 대전교구 공원 묘지라고 한다면 대세자들도 교회 묘지에 묻힐 수 있어야 한다. 현재 규정에 대한 심의가 필요한 것 같다.



4) “교구 사목지표 설정에 관한 건”

  - 지금까지 대전교구 사목지표가 어떤 것이었는지 일목요연한 흐름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9월 사제연수 전에 지금까지의 사목지표에 대한 자료를 미리 사제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룹토의 - 13조】



1. 2006년 교구 사목지표 및 교구 사제단 추계연수 논의 주제 선정



1) “교구 운영에 관한 전반적 쇄신 방안”

  - 교구 성장을 위한 5/10/20년의 중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계획수립의 필요성(본당설립 예측과 부지선정과 부지구입 (예) 본당 설립위원회, 미래 사목 환경 예측.....)

  - 젊은 사제가 활기차게 사목할 수 있는 교구 환경을 조성해야 하지 않을까?

  - 무너져가는 청소년 사목 어떻게 일으켜 세울 것인가?

  - 공동사목을 지향하여... 속지와 속인 사목의 조화 병행, 이를 테면 청소년 사목 담당자가 있거나 없는 본당을 몇 개 단위로 묶어 전담 사목자를 두고 효율적인 사목이 되도록 했으면 한다.

  - 안식년 제도를 활발히 운영하자. 재충전과 재교육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면에서    절실하다. 시대가 원하는 분야 등을 교회에서 숙고하고 지역의 대학들과 연계하여 안식년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여 운용할 수도 있겠다. 5년씩 두 번 봉직하고 안식년을 주는 정도면 좋지 않을까? 인재양성 위원회의 구성과 가동이 필요하겠다.

  - 북한 선교를 위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할 때라고 본다.

  - 잦은 해외 사제연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그룹토의 - 14조】



1. 9월 사제 회의 주제 건의



1) 사제들의 노후복지 문제



2) 보좌신부 정기 모임의 제도화

  - 젊은 보좌 신부들의 참신한 제언들이 교구의 사목방향에 발맞춘 의견수렴 요구와 그 제언들이 소통될 수 있는 현실적 방법의 모색



3) 현대사회의 특수사목(전담사제) 세분화 요구에 따른 현실적 제도화 모색

  - 특수사목 전문 사목자의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우리 교구 실정에 맞는 특수사목 분야 선정 및 제도적 장치 모색

  - 현재 보좌가 담당하는 지구 단위의 사목(중고등부, 청년, 대학)이 지구에 따라 이중삼중의 과중한 업무가 되는 현실의 개선 방향



4) 보좌신부 임기 장기화에 따른 대안모색  



5) 교구청과 본당의 연계가 행정적이기 보다는 실제적인 상부상조를 위한 모색



6) 교회기관 직원의 복지문제(교회에 대한 봉사라는 이름 하에 강요)



7) 본당 내에서의 보좌신부 복지 문제

이름아이콘 김춘삼
2018-08-2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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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춘삼
2018-09-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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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준석
2018-09-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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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상민
2018-09-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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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상민
2018-09-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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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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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상민
2018-10-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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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sdvsdvs
2020-02-1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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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svdsdvsd
2020-03-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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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crine disrupter)'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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