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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문지
작성일 2006-12-30 (토)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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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임본당신부 교육 1단계 3차 평생교육위원회 설문지 ”
 

2006년 사제평생교육 제1단계 3차 교육 마침 설문지



1. 목표설정에 대하여

1)교육목표가 무엇이었는지 교육받기 전에 알고 계셨습니까?

①잘 알고 있었다(1명)

②알고 있었다(3명).

③잘 몰랐다(8명)

④전혀 모르고 있었다.



2)교육목표가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 잘 모르겠다. 본당신부의 자질을(착한 목자) 갖추기 위해 교육했다고 생각한다.

- 사제들 재충전과 사목전 비젼을 새롭게 갖는데 목적

- 쉼, 열정을 불러 일으킴

- 본당신부로서 삶의 재충전

- 보다 효과적인 본당 사목을 위해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 재충전(내, 외, 영, 지적)

- 초임 본당 신부에게 행정적 문제나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위원회에서는 전= - 인적 사제 양성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 교육 들어와서 알았다.

- 본당 사목자로서 에너지 충전과 필요한 교육자료 습득.

- 사목에 필요한 영성, 인성, 지성적 차원의 함양 및 증진

- 재충전 및 그간의 사제 생활을 뒤돌아보고 자기반성

- 본당 주임 신부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덕목(영성, 인성, 지성)



3) 교육목표에 따른 프로그램구성이 잘 되었다고 보십니까?

①아주 잘 되었다.

②그런대로 잘 되었다(4명)

③잘 안되었다(8명)

④아주 잘 못되었다(1명).



4)잘 되었다면 어떤 점에서 그렇습니까?

- 여러 분야를 다루었다.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

- 본당 사목에 대해 다각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충분한 쉼을 가질 수 있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었다.

- 현대사회의 현상 분석과 동향 실천적 방안에 대한 방안들을 들을 수 있었다.

- 다양한 과목의 강사진



5) 잘 안된 점은 어떤 점에서 그렇다고 보십니까?

- 한달 안에 인성, 지성 등이 변화되지는 않는다. 프로그램이 깊이가 없으면 더더욱 그렇다.

- 교육사제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하였다.

- 주말 시간의 활용이 어려웠다.

- 이론교육에 치우쳐 신학교 교육과 차별화된 점을 잘 모르겠다. 실제적인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

- 방만한 내용 나열로 인하여, 수박 겉핥기 밖에 안 되었다.

- 많은 과목에 대해서 다 하려고 생각하는 것이 결국 표면적이 정보만 얻게 된것 같다.

- 휴식(에너지 충전)

- 별로 잘 쉬지 못했다.(에너지 충전이 안됨)

- 책 몇 권이면 다 아는 내용들이거나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교육된 내용들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다. 현 시점에서 굳이 시간과 돈과 공을 들여 받아야할 만큼 필요한 교육이었는가!

- 인성, 지성, 영성의 틀 속에 꼭 맞추려고 다양한 주제와 강사를 선정한 것 같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좀 부족했던 것 같다. 한 주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 수준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 구성이었다.



6)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아주 잘 되었다(1명)

②그런대로 잘 되었다(8명)

③잘 안되었다(2명)

④아주 잘 못되었다(1명).



7) 어떤 점에서 잘 되었고 잘못되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 김석태 신부님이 사랑과 관심으로 잘 이끌어 주셨다.

- 사제들 수준을 너무 낮게 본 것 같다.

- 일과표는 무난했다. 주말시간은 다르게 활용했으면 좋겠다.

- 시간에 맞춰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좋았지만

- 교육 참여에 대한 동기 유발 실패(시기와 강제성 등으로 인해)

- 공동 기도 및 공동 미사 등 전례적인 부분은 잘되었지만, 강의 시간 배치는 무리였다. 오전만 했으면 한다.

- 교육과정 준비에 미리 참여하였으면 좋겠다. 가령 교육 프로그램 선정등등.

- 교육 대상자 각자의 의견이나 필요나 지향에 대해서 사전에 어떤 조사가 이루어져서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대상자의 참여가 미리 이루어졌다면 좋았을 것이다.

- 어느 한 주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배정되었으면 한다.

- 주제가 일관성 있게 보이지 않는다.



8) 본인은 이 교육과정에 어떻게 적응하셨습니까?

- 교육에 충실히 참여했다.

- 사제들과의 친교와 독서, 기도를 통해서

- 마음 편하게 지냈다 (임지가 없기 때문에)

-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함

- 연수 참가 동료 신부들과의 대화 및 친교를 통해서

- 처음 해보는 것이고 기본적 정보가 없어서 일단해 보는 것으로 적응했다.

-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다.

- 지나가는 과정으로 적응

- 이미 신학교 교육과정 7년에 익숙하였던 터라서 신학교 교육과 비슷한 수준의 이번 교육에 대해서 금방 적응할 수는 있었다.

- 되도록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 성실히 임하고자 하였고, 모든 교육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파악하고자 노력하였다.



9) 어려움이 있었다면 어떤 점이 힘드셨습니까?

- 교육내용이 깊이가 없는 것들이 있었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 각 방에 인터넷이 없고(사용할 수 없었던 것) 경당이 불편했고, 난방시설 부족

- 이론적인 교육들

- 미사와 아침기도는 공동체로 하고, 나머지는 자율에 맡겼으면

- 이 연수가 본당 초임 사제 연수인지, 평생 교육 1단계인지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내적 갈등 겪었고, 양성중인 신학생 대하듯 하는 것 같아 존재론에 대한 회의가 들어 힘들었다.

- 수업 이외의 시간들에 대해서(설명없이) 양성자처럼 생활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들었다.

- 주말에 항상 일을 해야 했다. 더 피곤함

-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전체적으로 수동적 차원에서 이루어진 교육이라는 점이 좀 아쉽다.

-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과거에 들었거나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다시 듣는 것이기에 그 점이 다소 어려웠다.



10) 교육대상은 누구를 어떻게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 초임본당 신부교육이라면 5년차 사제를, 사제평생교육 1단계라면 모두를 대상으로.

- 20-30년차 중 강압적이 아닌 다양하게 열어놓고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초임본당사제교육’이라면, 서품년차(4-7년차)로 그 기간 안에 반드시 받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시기는 본인이 선택했으면. 가능하면 “보좌기간”에 했으면 좋겠다.

- 평생교육 차원이라면 1단계 10년, 2단계 20년, 3단계 30년 식으로 나누고 9-10년 사이에서 지원하여 자신의 바램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사람이 적을 경우 지원이외에는 9-10년 사이에서 선발 했으면 한다.

- 전차 설문지도 있겠지만 현차 설문을 미리 받아 보았으면 한다.

- 첫 본당 4-5년 또는 첫 본당 후.



- 1안- 보좌 말년 차 때

- 2안- 서품 5-10년차 때 자유롭게 선택, 반드시 1회 수강해야 함. 년초에 수강생을 모집하면 인원조정 가능, 또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기대하는 강의와 교육 방법들 논의

- 초임 본당 산부 연수라면 보좌 4-5년차(주임 발령전)

- 평생 교육 1단계라면 첫 본당 임기 말



- 사제 평생 교육 1단계로서 대상자를 초임본당 신부 정도의 시기라고 본다면 차라리 마지막 보좌기간에 실시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현재로서는 보좌 5년차 내지는 6년차 정도.

- ‘초임본당 신부’라는 부제를 붙이는 것보다 사제 평생 교육 1단계로서 서품 10년차까지 중에서 해당년도에 희망자를 받아서 선정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신학교를 떠난 지 오래되신 사제들





11) 교육기간에 대해서 얼마가 적당하다고 보십니까?

- 무엇을 교육할 것인지에 따라 교육기간이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질문이 부적절 함).

- 6일씩 나누어서 2-3차례 실시

- 현행기간도 무난하지만, 본당주임이나 전담(특수)이었기에 너무 부담스럽다.

- 3주(교육2주, 개인피정 1주)

- 4주(교육3주, 개인피정 1주)

- 길다 1주, 4주의 교육과 1주의 피정과정이다. 영성과 인성을 본다면 턱없이 짧은 과정이다. (신학교 7년하고 사제생활 6-10년을 본다면) 지성과정에 대해서는 핵심적인것 현 사회에 대해서 이해와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 2주에서 3주.

- 한달 좋음.

- 대상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다, 보좌 대상 교육이라면 현행 4주 정도가 적합할 듯하다. 또 2단계나 3단계 교육은 그 대상자가 중견 사제 정도임을 감안할 때 안식년과 적용하여 최대 6개월~1년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본인이 원하는 교육에 한해서 그렇다.

- 4~5주정도(피정포함)

- 2주 정도





2. 교육내용에 대하여

1) 교육내용에 있어서 영성부분 5일, 인성부분 3일, 지성부분 5일, 사목부분 6일로 19일간으로 나누어 분배 실시하였습니다. 짜임새에 대하여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십니까?

- 별로다.

- 교육 기간안에 영성, 인성, 지성, 사목 등 너무 방대한 것 같다. 1가지라도 깊게 들어갔으면 한다.

- 영성부분을 약간 줄이고, 사목부분을 좀더 다양하게, 혹은 인성 부분을 좀더 깊게 하자.

- 만약 한다면 영성과 사목 부분에 더 많은 시간 할애가 필요. 신학교 교과 과정을 마친지 얼마 안 되어서인지 인성 및 지성 분야는 불필요하다는 느낌이 강함. 아울러 사목분야도 소개가 아닌 깊이 있는 접근이 필요함

- 영성적인 부분을 조금 축소시켰으면 한다. 한주간의 피정이 있기에

- 강의 시간에 사목 현장 방문을 꼭 넣었으면

- 시간의 짜임새는 위원회에서 결정할 일이다. 수적인 시간보다는 강의 내용에 따른 시간 배정이 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 영성과 사목에 중점을 두었으면 한다.

- 좋았습니다.

- 영성이나 인성적 차원은 강의식 교육이 아니라 차라리 한 달 피정 스타일의 피정 프로그램이 더 보탬이 되리라 생각한다.

- 짜임새는 괜찮았다. 하지만 좀 더 큰 틀 안에서 영성, 인성, 지성, 사목 부분이 하나로 통합된다는 느낌은 부족했다.

- 여러 부분을 다 다루기보다는 사목 분야에 대해서만 깊이 있게 다루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2)강의 주제 선정에서 여러분에게 맞추려고 노력했지만 여러분 생각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가) 주제 선정의 문제점

- 교육 대상자들과의 대화 부족

- 깊이 있는 강의 주제라기보다는 기존에 알고 있는 것을 복습하는 내용도 있었다.

- 교육사제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 수렴했으면 한다.

-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주제가 없었다.

- 각 강의를 통합할 수 있는 주제 제시가 선행도어야  할 것이다.

- 시편기도의 영성은 하루면 족하다.

- 실제적이지 못했다

- 본당신부만이 아니라 특수사목 신부들도 있었다. 그리고 초임 신부 교육이라고 하는 관점에서보다 어느 정도 맞지 않은 것 같다.

- 주제 선정에 맞추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 주제 선정이 되었지만 강사 나름대로 다시 준비해 와서 좋았다.

- 주제 선정에 있어서 교육대상자와 상관없이 몇몇 사람들의 의견이 일방적으로 반영될 것이 아니라 교육 받을 대상자 본인들의 의견이 미리 수렴되어 선정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 ‘착한 목자’라는 큰 주제가 있었는데, 각각의 소주제와는 연관성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나)어떤 부분에서 잘된 주제였는지 또는 잘못된 주제였는지?

- 사실 잘못된 주제는 없다. 깊이가 다를 뿐이다.

- 사제와 성체 성사는 주제와 강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교회론에 대한 강의였다.

- 사목적 인간이해에서 MBTI는 3번 했었고, 에니어 그램도 했었다. 그것을 사목적으로 적용하려면 지도자 과정을 거쳐야 할 것 같다. (아니면 매번 강사를 초대해야 할 것이다) 긴 시간이 있다면 이런 깊은 면에도 주목해 보았으면 한다. 물론 성향에 따라 다르기에 일반화하기에는 문제점이 있을 것이다.

- 강의 주제 선정은 전 차수의 설문에 의한 것이지 현 차수가 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좋은 주제들이었다. 그러나 ‘좋다’는 것이 이번 교육에 ‘꼭 필요한 주제였다’라는 말은 아니다. 사실 이번 주제는 모든 사제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주제들이고 평생을 두고 묵상해야할 대주제들이다.

- ‘시편 기도의 영성’ 같은 주제는 한 주제에 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것 같다. 오히려 ‘교부들의 사제 영성’ 등과 같이 역사를 반추하면서 스스로 반성하고 일깨울 수 있는 주제에 대한 시간 배정이 더 많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잘된 주제:

사제영성(주제는 좋은데 강사만 나이 드신 신부님이 셨다면 좋았을 것이다).

- 본당사목



잘못된 주제:

- 시편은 너무 길었다. 청소년 사목은 지금까지 청소년만을 주로 사목했기에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 미비한 점이 많았다 (깊지 못하고, 겉핥기식이 된 것 같다)



다) 어떤 원하는 주제가 있다면?

- 노인사목

- 단체 운영

- 사목일선에서 부딪치는 중요 예

- 건축과 설계에 대한 기초적 이해

- 현 사목의 문제점, 어려운 점들을 3-4개 주제로 상정하여 집중적으로 교육했으면 한다(전문가 의견과 충분한 토의)

- 기쁨

- 리더쉽, 파트너쉽, 임상 사목 교육

- 없다.

- 구체적인 사목사례. 예) 선교 우수본당. 책임사제.

- 인간 이해 부분

- 좀 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주제였으면 좋겠다. 영성적인 면 하나를 주제로 삼고 이냐시오 영성 피정을 한다든지 하는...

- 여성 심리, 노인 심리, 아동 심리 등 심리적인 이해

- 일반예절, 기본 상식등에 관한 교육

- 장기간의 피정 내지는 개별 주제 별로 피정을 하는 게 더 좋을 듯싶다.





3) 주제 내용에 있어서

가) 수준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 별로였다.

- 맞지 않았다.

- 무난하다.

- 일반 신자를 대상으로 해도 되는 수준이었다.

- 이론 교육에 치우쳐 별로 현장감이 없었다.

- 일반인 대상 수준.

- 평범했다.

- 적당함.

- 신학교 영성관 수준

- 대체로 좋았다.

- 보통 수준



나) 일반적으로 얼마나 도움을 받으셨다고 생각하십니까?

- 한달의 시간에 비하면 별로였다.

- 도움을 받았지만, 큰 도움은 안 되었다.

-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정도

- 도움이 되지 않았다

- 약간의 지식 습득

- 사목적 적용보다는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정도라고 본다.

- 약간의 지식.

- 도움이 된 과목들도 있다.

- 사목을 잘 해야겠다는 다짐 정도는 새롭게 했다.

- 도움이 된 부분(교부들의 사제 영성, 사목적 인간 이해, 재무관리, 사무 행정 등)도 있었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신학교 교육의 반복에 불과했다.

- 별 도움이 되진 않았다.



다)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 대부분 강사들이 강의록 따로, 말하는 것 따로였다. 또한 깊이가 없었기에 내용이 와 닿지가 않았다. 강의 준비는 성모병원 의사들이 잘했다.

- 주입식, 이론위주 그리고 강사들의 무성의한 준비

- 혼인법, 사회 복지 등 너무 광대하여 강의 자체가 힘들다. 시편기도, 가톨릭 영성의 흐름

- 전체적으로

- 실제적이지 않다

- 한 주제의 깊이보다는 알려주는 것이라는 생각.

- 반복되는 강의 (가령, 배아줄기에 관해 3명의 교수가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

- 짧은 시간에 배치한 과목들.

- 거의 대부분

- 지성, 인성, 영성에 대한 부분들



라) 더 자세하게 알고 싶거나 보충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었다면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 신흥영성, 교회 단체 운영, 선교의 구체적 방법과 사례

- 사목비젼, 심리 상담 심화 프로그램

- 신흥종교와 신영성, 21세기 천주교를 위한 사목비젼

- 사제 영성, 현대 영성의 흐름, 사제와 성체성사 거행

- 문화현상분석, 미디어 비평방법(물론 신학적이라면 더 좋을것 같다.

- 새 복음화 차원에서 현 문화 이해 등.

- 교부들의 사제 영성, 심리

- 동양사상, 신흥종교, 인간이해 등의 부분이 보강되었으면 좋겠다.



마) 기타 내용에 대해서 하시고 싶은 말을 적어 주십시오.

- 설문지를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럼 더 쉽게 얘기했을 텐데

- 분한 연구와 준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

-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없음

- 프로그램의 재조정이 필요하다.



3. 생활에 대하여

1) 하루 일정 중 어려움이 있었다면 어떤 점이었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 강의시간 배분이 오후에는 없었으면 한다.

- 없었다.

- 오후 강의시간- 오전으로만 강의 편성

- 자유(개인)시간이 부족했다

- 오후는 개인 시간으로 주어져야 한다.

- 없음

- 친교 공동체 시간=알아서 한다.

- 강의 시간 배분문제, 오후 강의 경우 오후에 지신의 계획을 짤 수 없음.

- 별 어려움이 없었다.



2) 주말을 보내는데 있어서

가)본당을 비우는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큰 문제다. 자체설문지에서 이야기 하겠다.

- 목자로써 합당하지 못하다.

- 사제 개인에게 주말 본당 일에 대한 선택권을 주자. 본당에 가지 않아서 얻은 교육적 효과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본당에 더 마음이 쓰여 교육 집중을 방해 하였다.

- 절대 반대다. 본당을 5주 비우는 것은 교회의 폭력이다.

- 걱정이 많이 되었다. 장례문제로 인해서 3일간 걱정했었다. 미사를 봉헌해줄 사제가 없었다. 결국 서울에서 신부님이 오셔서 장례미사를 했다. 장례가 발생할 경우 본당에 가서 본당 신부가 미사를 해 주었으면 한다. 신자들을 위해서,

- 긍정적이다.

- 비우지 않는 것이 좋겠다.

- 본당 공동체에 득보다 실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특히 신설 본당의 경우에는 그 파급 효과가 더 크다. 뭔가 새롭게 활성화시키고 일으키려는 찰나에 한 달이라는 공백이 커다랗게 뚫려버렸다. 실제로, 요사이 신자들이 힘이 없고 신자수도 다소 줄었다는 보고가 교육 기간 중에 있었다.

- 신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준 것 같다. 쉬는 것도 좋지만 본당을 비우는 것은 본당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듯하다.

- 사제의 상주 의무와 상충되는 모습이라 생각한다.



나) 공동체 시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한달 전체가 공동체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특별하게는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 사제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늘 함께 하기에 따로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 많은 평일들을 같이 지내는데 따로 주말에 공동체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 굳이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억지로 하는 공동체 시간이 공동체를 위한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 매일 함께한다(공간적 개념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친교적으로) 별도의 공동체 시간의 설정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들다.

- 필요 없다.

- 공동체 시간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될 것이다.

- 그저 때우기 식의 시간 같았다.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는 듯하다. 그냥 놔두면 알아서 공동체적으로 시간을 잘 보낸다.

- 별 필요성을 못 느꼈다. 이미 강의나 식사나 자유시간 등을 통해 함께 하는데 공동체 시간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의무적으로 보낸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것은 교육과정과 대상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 금요일 저녁부터 주일까지는 자유롭게 보내야 한다. 개인 실습, 체험, 견학, 쉼, 휴식의 시간도 반드시 필요하다.

- 각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이런 시간은 다시 없을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사목을 위해) 꼭 해보고 싶은 것을 했으면 좋겠다(예를들면 타본당 혹은 교구 견학, 사회 프로그램 참여등)

- 본당에 가야한다면 가도록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면 한다

- 자유롭게

- 본당에서 미사를 했으면 한다. 아니면 특별한 주말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겠다. 토요일 주일을 함께 묶어서 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방문, 체험,,,,,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다면 본당에 갈 수 있게 했으면 한다.

- 개인적으로 사용하게.

- 자유로이

- 토요일부터 주일까지는 자유롭게 시간 활용해야(외박허용)

- 토요일은 쉬고 주일은 본당에서



라)다른 어떤 의견이 있다면

- 자체 설문지에서 답하겠다.

- 대부분 사제들이 본당(임지) 걱정에 마음을 다 쏟았다. 교육 기간동안 주일 전미사를 포함한 모든 평일미사를 대신 해줄 대체 사제가 필요하다 (장례미사는 직접 가서 해 주어야 한다)

- 어린이도 아니고, 분별력이 없는 사람도 아닌 만큼, 자율에 맡기는 것이 좋겠다. ‘외박, 외출’이라는 용어의 사용조차 불필요해 보인다.

- 주일 아침 미사를 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제한되어있다. 특수사목 방문 경우 평일에만 하고 주말에는 방문할 수 없다고 한다. 참가자들에 대해서 연초에 설문조사를 해보아 타당성에 대해서 검토하여 교육에 반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주말이라(본당지킴이)해보지 못했던 바를 경험코자 자유로이 시간을 주었으면 한다.

- 교육이 아니라 피정(한달)으로 하면 더 도움이 될 듯...

- 외출, 외박의 금지라는 원칙은 아예 세우지 않는 것이 좋겠다.





3)교육과정과 ‘주님 안에서 쉰다’라는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쉬는 것인지 구체적인 생각을 말씀해 주십시오.

- 평생교육 위원회가 한달을 기간으로 교육을 받아보면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알아서 기도하고, 알아서 독서, 산책, 자유롭게 해도 사제들에게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 본당(임지)을 떠날 수 있도록, 확실한 배려가 필요하다. 본당 걱정에 마음이 쏠려 있으니, 전혀 “편하게 쉴”수가 없다.

- 하느님의 일을 하는 나의 모습을 보다 투명하고 분명하게 의식하고, 고양되는 것

- 머리와 마음 안에 거부감이 생기지 않고, 기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주님 안에서 쉬는 것이다.

- 삶의 틀에서 잠시 벋어나 자신의 삶에 주님의 손길이 어떻게 미쳤는가를 보는 것이 주님 안에 쉬는 것이라 생각된다. 교육과정에서 이 부분을 피정으로 넘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쉰다는 것이 떨어뜨려 놓고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 진다.

- 본당에서 하던 일을 안 한다는 것이 쉬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쁜 본당 업무 속에서도 충분히 쉴 수 있고, 때론 피정의 집에 있으면서도 쉬지 못할 수 있다. 신앙과 영성의 차원에서의 쉼이다. 주님 안에서 머문다는 것 그 자체가 편한 멍에이면서 가벼운 짐이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 쉰다는 것은 멍에이면서 짐이지만 동시에 편하고 가벼운 쉼이기도 하다. 불가마 속의 아나니야와 아자리야와 미사엘 같은 그런 거 아니겠는가.



- 쉼은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계획하고 희망을 갖는 시간.



4. 장소에 대하여

1) 정하상 교육회관은 교육장소로서 어떠하였습니까?

가) 편의시설

-좋았음(6명), 인터넷이 불편

-최적의 조건

-보통

다 좋았으나 경당은 따로 마련되었으면

      



나)식사

- 좋았음(6명)

- 너무 맛있다.

- Very Good

- 맛있었다. 그러나 대단위 피정객의 식사시간에 맞춰지는 것이 불편했다. 미리 공지도         잘 되지 않았다(포꼴라레 모임 때)

     



다) 분위기

- 좋았음(8명)

- 신학교가 가까워 옛날 생각이 나서 좋았다.



라)어려움이 있었다면

- 인터넷 사용의 어려움(5명)

- 하상교육회관의 다른 피정, 교육자들과 시간상으로 맞지를 않거나 방해되었던 부분들이 있었다(9명).

- 난방에 불편(4명)

- 경당이 불편했다(2명).

- 방음이 문제가 있었다.

- 식당이 멀어서 힘들었다.



2) 그러면 어떤 곳이면 교육장소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추천할 말한 장소가 있다면 두 곳을 적어 주십시오.

- 하상회관이 좋다(4명). 보완만 잘했으면 좋겠다.

- 12명 사제가 머물면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곳은 모르겠습니다.

- 솔뫼



5) 책임 사제에 대하여

1) 상주 책임사제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필요하다(5명).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6명).

- 상주책임 사제의 역할에 따라 다르다고 봄. 생활 감독관이라면 없는 것이 좋다. 관리자 프로그램 진행의 의미라면 필요하다고 봄.

  

2) 상주 책임사제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전 과정을 함께 하면서 “형”으로써 함께 할 사람

- 사제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 교육을 불편함 없이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 굳이 책임사제가 있어야 한다면 연수 신부들을 도와주는 역할(식사, 간식, 생필품등 편의품 공급)

- 책임사제의 역할은 위원회에서 상의 되어야 한다고 봄.

- 중간 역할(연락책, 복지 등등)

- 의견 수렴과 판단

- 교육에 대한 협조

  - 전체 진행 및 생활의 모범

  - 별 역할이 없다고 생각한다.



3) 상주 책임사제로서 적합한 사람은 어떤 분이 면 좋겠습니까?

- 김석태 신부님 같은 분(2명)

- 장소에 따라 달라질 것이나, 교육 대상 사제들과 비슷한(약간 선배) 연배가 좋을 것 같다.

-?

- 굳이 특별한 사람 없다.

- 연세 드신 신부님 중에서 영성 지도하실만한 분

-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는 맏형 같은 분



4) 여러분이 추천하고 싶은 사제의 이름을 3분만 적어 보십시오

- 김석태 신부

- 교육 사제중 대표를 잘 뽑아서 책임지게 한다.

- 서봉세, 백요한, 이범배



5) 여러분이 상주 책임사제라면 기도 시간과 외박 외출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 아침기도, 미사는 공동으로 나머지는 자유롭게. 대신 프로그램이 나온 다음에 결정될 부분이다.

- 평일 기도시간은 분명 정해져야 할 것이고, 토 일요일 주말은 자유롭게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 기도 ; 월-토(아침) 현행대로 공동

- 외박 외출 ; 토(아침) - 주일(밤) 자유롭게, 그 외에도 ‘꼭’ 필요하다면 외출 외박은 가능해야 한다.

- 아침 미사 및 아침기도는 공동 나머지는 자율적으로,  외박 외출은 자유로이,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로

- 상주 책임 사제의 권한과 역할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출발했으면 함.

- 자유로이 줄 것이다. 미사정도만 공동으로 집전한다.

- 타이트하게 하려면 처음부터 교육의 성격과 장소 문제 등을 모두 고려해 신학교처럼 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자율성에 놓는 것이 좋을 듯.

- 기도나 강의 등의 교육에 대해서만 철저히 하고 그 외 부분은 자율적으로

- 기도 시간은 공동체가 함께, 외박이나 외출 문제는 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6. 교육과정을 마치면서

- 설문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떤 프로그램이냐에 따라 설문의 답이 바뀌기 때문이다. 필요한 내용들은 자체 설문지를 통해서 제출하겠다.

- 처음부터 교육생들과 평생교육위원회와 알게 모르게 오해들이 있었던 것 같다. 교육 시작하기 전에 강압이 아닌 자발적 참여와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다. 특히 교육시기가 적절하지 못했다. 20년에서 30년차에 실시했으면 한다. 또한 용어문제에 대한 혼란(초임본당교육)이 더욱 교육에 참여하는 이들의 마음을 거스르게 했던 것 같다. 분명한 원칙 없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정말로 아쉽다. 충분한 숙고와 충분한 준비, 사제들의 의견을 분명히 묻고 공감대가 우선적으로 형성되어야 한다.

- 지구장 신부님들의 적극적 관심 필요하다. 교육사제들이 비우는 임지에 상주할 사제가 있었으면 한다. 사제 평생교육에 대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 동기가 없으니 효과도 없다.

- 전체 사제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실시되었으면 좋겠다.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되다보니 본당 공동체가 소외되고, 방치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

- 본당미사를 대신해 줄 신부를 구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뺏기고, 그 결과로 상처받은 상  태로 연수에 들어오게 되면 어느 누가 어떤 연수이든 좋아하겠는가?

- 아울러 본당 신부가 5주 동안 비움으로 인해서 본동 공동체가 반토막이 나는 결과를 가져온다면 이런 연수는 없는 것이 낫다.

- 새로운 사목지에 임명되어 어려움이 있었다.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랐다. 이번 연수 기간을 통해서 좀더 나의 사목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게 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이는 강의를 통해서가 아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쉴 수 있어 좋았고 책임 신부님과 회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 많은 재정과 시간을 투자하고 인력을 사용하여 사제들의 재교육과 성화에 힘쓰는 것은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 동안의 시행착오가 밑거름이 되어 더 좋은 프로그램과 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해보고 오류를 수정할 수도 있지만 예축과 연구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 하지만 5주 동안 비워둔 본당이 걱정된다. 들려지는 보고에 의하면 신자의 숫자가 매우 줄어든다고 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교구와 지구장 신부님의 책임도 크다는 생각이 든다. 빈 본당에 미사 파견 사제를 알아서 (선정)하라고 하는 무책임한 말투에서 그 이유를 찾고 싶다. 결국 주일 미사 한 대만을 그 사제에게 부탁하고 나왔지만 교구에 지구에 아쉬운 생각만 든다.

- 사제 평생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이전에 체계적이고 연대적인 관계가 우선이어야 한다. 신자들이 불쌍하다.

- 소모적인 교육이 된 듯하다. 대상이 되었으니까 들어와서 받는 식의 교육이 아니라 신청해서 들어올 수 있는 교육이었으면 좋겠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하는 교육이니 만큼 신청자가 자신의 긍정적 의지 (쉼과 재충전)를 가지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별로 필요로 하지도 않고 별 보탬도 안 되는 교육을 받은 것 같다. 시간 낭비요 돈 낭비이다. 같은 돈, 같은 시간이라면 좀 더 영양가 있고 보탬이 되는, 나 스스로가 필요로 하는 그런 교육이어야 하지 않을까!

- 그러기 위해서 평생 교육 1,2,3 단계를 일정 시기로 폭넓게 설정하고 각자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교육을 스스로 선정하여 받을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와 같은 시스템의 교육은 반대한다.

- 어떤 교육이든지 그것을 받아들이고 참여하는 이의 자세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된다고 생각했으나, 함께 교육을 받으면서 느낀 점은 대부분의 교육 참가 신부들이 마지못해 교육에 불려왔다는 느낌으로 거부감을 갖고 있음을 알았다. 이런 문제만 해결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듯하다.

- 교육 대상자들이 서품 받은 지 6년에서 10년 차 신부들이고 거의 대부분이 본당 사목주 주임 신부들인데, 이 교육을 준비한 준비위원들은 교육대상자들을 너무 미성숙한 애처럼 취급하는 것 같다. 신학생 양성 교육인지 사제 평생 교육인지 먼저 분간부터 했으면 좋겠다. 또한 교육의 저변에 사제에 대한 불신이 먼저 자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각 과목에 대한 여러분의 솔직한 답변을 해당하는 번호에 표시해 주십시오

구분

과목

강의준비

내용

강의방법

매우잘

보통

못함

매우잘

보통

안좋음

매우잘

보통

못함

영성

사제영성

3

3

1

2

3

6

 

2

2

4

1

4

시편기도

3

3

5

 

 

2

7

2

 

2

6

3

가톨릭영성흐름

 

5

2

4

 

4

4

3

 

4

3

4

인성

사목적인간이해

9

1

1

 

3

4

2

1

5

3

1

1

지성

교구사제의선교활동

1

6

4

 

1

6

4

 

1

5

5

 

사제와 성체성사거행

 

3

3

5

 

3

3

5

 

3

3

5

신흥종교

6

2

3

 

5

4

2

 

6

3

2

 

전례지침

2

5

3

1

 

6

3

2

 

6

5

1

혼인법

 

5

4

1

 

6

3

2

 

5

5

1

사목

사목비젼

4

3

3

1

3

4

3

1

3

4

3

1

청소년이해와사목

1

7

3

 

 

5

5

1

1

5

4

1

본당사목

4

5

2

 

3

6

2

 

3

6

2

 

평신도에게듣는다

1

2

4

4

 

3

2

6

 

2

4

5

본당재무관리

1

6

3

1

 

4

6

1

 

5

3

3

소공동체사목

 

7

2

1

 

3

6

2

 

3

5

2

본당사무행정

1

6

4

 

 

6

5

 

 

6

6

 

배아줄기

4

2

4

1

4

2

5

 

2

5

3

1

사회복지

2

3

5

1

2

2

6

1

2

2

6

1






이름아이콘 svdsdvsd
2020-03-07 22:52
국민의 의사를 가급적 빨리 반영한다는 취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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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카지노사이트
2020-12-26 04:07
그러나 어떤 대처가 있다 해도 그것이 이루어지기 전에 그를 죽여 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법이다. http://xn--o80b910a26eepc81il5g.vom77.com 카지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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