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사제모임
http://www.sacerdos.net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대전교구 사제들
. . .
       
 
Copyright . www.sacerdos.net
전체글 보기  
       
작성자 사제연수
작성일 2007-02-21 (수) 22:06
분 류 피정 및 연수
ㆍ추천: 0  ㆍ조회: 2190      
IP: 211.xxx.86
http://www.sacerdos.net/cafe/?sacerdos.168.
“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서부지구 ”
 

서부지구 토론 결과



1. 서부지구의 지역적 특성

서부지구는 많은 지역이 아파트 단지의 밀집지역으로 사회적 계층구조가 심화되어 있으며 많은 수의 본당이 신설본당이거나 신설 준비중인 본당들이다. 현재 본당별로 예비자 숫자가 많지는 않은 상황이며 신설본당의 어려움 (건축상황으로 인하여)으로 모든 노력들이 본당 건축에 투자되어  선교의 체계적 계획의 설립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2. 신자 재교육을 위한 본당별 실천사항



◎ 괴정동: 박용수 선교사의 특강, 480명 신청 410명 이수했다. 그리고 11월 25일 그리스도왕 대축일에 1일 피정을 기획하고 있다.

◎ 유성: 신앙교육실시(신자대상 신앙학교 실시, 박용수 선교사) 1일2회 하루 4시간(낮반:1시에서 5시, 밤반: 7시에서 11시) 1년에 11회 교육, 시작할 때에는 200명 참석했지만 노은지구 유입으로 250명 정도 참석하고 있음. 내용과 반응 면에서 신자들에게 신앙이 좋다라는 것을 알게 하고 지루하지 않다는 장점이다. 이는 2년 코스이며 2단계 계획을 준비중이다. 1번 강의에 50만원정도 1일 지출이 약 130만원정도 경비가 들어간다.

◎ 도마동 : 도마동은 8주간동안 성령세미나를 실시했다.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본당차원에서의 교육뿐만이 아니라 지구차원의 교육이 있었으면 한다. 신심활동들(m.b.w. 신앙학교 피정, 기타)등을 행하였으면 한다.

◎ 정림동: 작년은 첫영성체 아이들까지 해서 200여명정도 영세를 받았으나 올해는 그에 1/3정도 될 것 같다. 예비자 교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음

새로운 사람보다 있는 사람을 잡자- 전입해온 교적을 보면 교적정리를 위해서 보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 중에서 실질적으로 이사온 사람들을 찾아내는 작업을 한다.

교적이 도착하면 주보에 공지를 하고 사제가 직접면담을 함. 그리고 레지오 단장과 구역 총무가 그 집을 방문, 레지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하게 함 추후 방문결과를 통보함



● 신자 재교육을 위한 실천계획

월평동: 본당에서 호스피스 교육을 실시하려고 함 예상인원은 400에서 500명 정도로 잡고 있음 지구에서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참석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임.



◎강사들에 대한 교육- 인기위주의 강의를 하려고 하고 있다. 교육은 단기간의 것이 아니라 다년간의 교육계획에 의해서 이루어 져야 하겠다. 인기위주의 일종의 거품신앙에 대한 강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교육에 대한 교구 시스템을 정리, 마련했으면 한다.



◎ 예비자 입교와 본당 신자들에게 편지 발송과 같은 방법으로 친근한 접근이 효과를 보기도 한다.  미사 중에 굳어 있는 모습을 발견, 인사하는 모습을 충실히 해야 하겠다. 언어에 있어서 주의를 하게 되는데 경어를 쓰기 위해 노력하지만 임의로움에 반말을 쓸 때가 생긴다. 경우에 따라서 상처를 주는 경우들이 생기게 된다.

◎ 평가

본당 안에서 신자들의 태도에 대하여 기초적으로 내가 이사할 자리라고 생각하는 것과 뿌리를 내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해한 생각의 차이가 본당에서 신자들로 하여금 태도가 달라지게 한다. 그럼으로 신자들이 자신이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며 지낼 수 있는 본당이 될 수 있어야 하겠다.



3. 예비자를 위한 방안



◎ 월평동: 외짝 교우 배우자 교리 실시 -20명 정도, 교육기간 2달, 대부분이 부인이 신자이고 남편이 예비자, 미사 참석을 보면 부인이 신자이기에 함께 참석하는 비율이 높았다.

◎ 괴정동: 예비자 교리를 나눔 교리로 진행 40분 정도는 나눔을 하고 20분 정도 교리를 정리 생활 이야기 속에서 분위기와 참여도가 좋다.

◎ 갈마동: 예비자 외짝교우(성당에는 나오지만 영세를 받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교리 1달에 4일 그러나 실질적으로 준비시키는 기간은 7-8개월 정도 레지오 단체와 구역을 통하여 지도하도록 한다. 방문교리에 대한 이해를 시킴 교리는 6회 정도 실시하며 종합교리와 피정을 시킨다. 임기 중에 1번만 실시 교리반은 3반을 운영 1년에 2번 영세, 시간상으로는 주일 오전 9시와 목요일 오전 과 저녁8시에 실시.

특별사항: 지역주민들에게 전단지 배포 1만5천매(100만원)정도 갈마동 성당에 대한 홍보를 위해서 전단지를 보고서 20-30명 정도가 자발적으로 찾아옴. 플래카드를 설치하려고 함. 지역 주민 중 몰라서 찾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 계룡: 예비자들에 대하여 목요일 교리, 단원 방문, 전입신자 면담 등으로 이루어짐. 외짝교우가 거의 없음. 특이사항 8월 15일 영세자 15명중에 2명을 제외하고 자신을 발로 찾아온 사람들임. 성당의 이미지 홍보가 필요함을 느낌.

◎ 유성: 가정방문 선교단: 입교기간 1달 전부터 가동, 가정방문단을 구성하여 입교 1달 전부터 방문을 시작하고 3개월 정도 방문을 함. 31개 팀 62명으로 구성되어 있음. 1차 때에는 별다른 성과를 보지 못하였지만 2차 실행 때에는 보통의 예비자들의 2배정도로 늘어남.

레지오 쁘레시디움별, 개인별 선교왕 선발 및 시상: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입교자수를 증가시킴.





4. 레지오 및 본당 단체들에 대하여

◎ 레지오 단체의 구성에 대한 문제: 구역별 구성과, 자체 구성에 대한 본당 안에서의 문제.

본당의 구성원을 보아야 한다. 친목단체 비슷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서 해야 된다. (사회적인 연대감 상실을 복원해 주기 위해서 공동체가 편안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 )

◎ 사회적 변화형태: 인간 중심의 사람관계에서 일 중심의 사람관계로 바뀌고 있다. 전통적인 사회에서는 지연, 혈연의 인간 중심적인 사회구조를 이루고 있어 이웃사촌이라는 말처럼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형태를 유지했다면 현대의 산업사회는 새로운 사회 계층에 따라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직업이나 삶의 범위에 따라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레지오 계층화 되어 가는 것이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회적 계층구분에 의해서 필연적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생활 범위의 축소를 가져온다. 계층 간의 접근이 필요하다.

레지오의 구성에 대해서는 각 부임지의 상황과 부임 신부님의 역량에 따라 선택해야 할 것이다.


5. 선교를 위한 건의사항

◎ 선교에 대한 다단계 전략 (교구, 지구, 본당별)수립이 필요하다.

이미지 전략을 통한 선교, 교구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로고, 상징, 마크 등이 있었으면 한다. 단순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는 교구용 리플렛을 제작했으면 한다.(종류가 다양했으면 한다.)



◎ 구조적 문제

본당신부의 5년 임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문제점으로는 중장기의 본당정책수립에 문제가 있다. 그리고 사제의 이동으로 본당에서의 선교 사업자체가 파기되는 경우들이 있다. 처음 부임하여 생소한 상황에서 본당신자들의 마음을 열어 놓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든다고 본다면 그 지역을 복음화하려고 할 때 계획과 실천 그리고 지속성에 문제점이 생기게 된다. 일부 특별한 상황에 놓여 있는 본당들은 사제가 고정화되는 것이 그 지역에 대한 노하우와 신자들의 관계, 지역적인 접근, 구체적인 계획의 수립과 실천에 체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점을 선교에 대한 구조적 측면에 대해서도 논의해 보았으면 한다.



◎ 예비자를 위한 교구 공통 교리서 필요

찰고를 하면 알고 있는 것이 없다. (영세자들을 위한 통일된 “교리 요약서”가 나왔으면 한다. 대부분이 설명식이기에 들을 때는 알아듣는데 물어보면 모른다.



◎ 예비자 입교에 대한 기간, 과정의 통일성 마련 필요.

교회에 들어오는 문이라고 할 수 있는 예비자 교리에 대하여 그 과정에 따라서  예비자들이 영세를 받고 난 뒤에 냉담자가 되는 비율과 신앙상태에 대한 차이가 생기게 된다.

교구내 각각의 본당별로 교리서의 선택, 교리를 가르치는 기간의 차이 등을 보이고 있는데 이것에 대하여 교구적 조율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 세례이후, 이전기간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필요.

유성본당의 경우 예비자 교육 이후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 만남의 시간과 교육을 시도, 3번 정도 만남을 가지며 교육을 했지만 후속 프로그램의 부족과 어려움으로 본당 신앙학교에 편입시킴.

세례이후의 일정기간동안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함.



◎ 교구, 지구, 본당이 연계된 일치된 사목 단계들이 있었으면 한다.

이름아이콘 sdvsdvs
2020-02-16 02:11
http://xn--o80b910a26eepc81il5g.vom77.com - 카지노사이트
http://xn--o80b67oh5az7z4wcn0j.vom77.com - 모바일카지노
http://xn--mp2bs6av7jp7brh74w2jv.vom77.com - 슬롯머신사이트
http://xn--o80b27i69npibp5en0j.vom77.com - 온라인카지노
http://xn--vf4b27jfzgc8d5ub.vom77.com - 포커사이트
http://xn--7m2b7ov9poqh97o.vom77.com - 룰렛사이트
http://xn--oi2b30g3ueowi6mjktg.vom77.com - 바카라사이트
http://xn--o80by81agsfmwa85o.vom77.com - 카지노주소
http://xn--ij2bx6j77bo2kdi289c.vom77.com - 블랙잭사이트
   
이름아이콘 svdsdvsd
2020-03-07 22:52
50개주에서 2명씩 1백명. 하원은 주별 인구비례에 따라 4백35명을
<a href="http://vmm789.com" 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br>
<a href="http://cc.vmm789.com" target="_blank">바카라사이트</a><br>
<a href="http://dd.vmm789.com" target="_blank">온라인카지노</a><br>
<a href="http://et.vmm789.com" target="_blank">온라인바카라</a><br>
<a href="http://tt.vmm789.com" target="_blank">룰렛사이트</a><br>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64    
교회소식
시복시성 특별위원회 2 홍광철 2007-01-11 2316
  163    
교회소식
본당 사목 목표를 통해 본 '2007년 한국교회의 소망'-최고 화는 .. 3 홍광철 2007-01-20 2284
  162    
피정 및 연수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건의안,9월 사제연수 주제 및 논의사항 9 관리자 2006-12-30 2249
  161    
향심기도 동영상
향심기도 8 2 요한 2006-12-19 2237
  160    
99서품
김유정 신부의 답변글 3 요한 2007-01-01 2222
  159    
피정 및 연수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중부지구 2 사제연수 2007-02-21 2220
  158    
피정 및 연수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동부지구 토의 내용 7 사제연수 2007-02-21 2203
  157    
피정 및 연수
그룹토의 내용 종합 13 관리자 2006-12-30 2200
  156    
피정 및 연수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서부지구 2 사제연수 2007-02-21 2190
  155    
의견나눔
초임본당신부 교육 1단계 3차 평생교육위원회 설문지 2 설문지 2006-12-30 2187
  154    
교회소식
"아버지 , 제가 다시 왔나이다" - 공동사목 2 홍광철 2007-01-11 2075
  153    
신앙에 도전
도올 “구약 믿는 것 성황당 믿는 것과 다름없어” 4 홍광철 2007-03-14 2059
  152    
강론
대건과 양업 신부님 : 김정환 신부 3 요한 2007-01-01 2058
  151    
의견나눔
3차 교육사제 자체 평가서 5 홍광철 2006-12-30 2055
  150    
교회소식
美가톨릭교구, 성추행사건 합의금 9천500만弗 제시 3 홍광철 2007-03-30 2045
  149    
피정 및 연수
단체활동, 행사 및 교육 참여, 가톨릭 신앙과 기복신앙- 패널토의.. 2 관리자 2006-12-30 2043
12345678910,,,14
sacerdo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