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사제모임
http://www.sacerdos.net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대전교구 사제들
. . .
       
 
Copyright . www.sacerdos.net
전체글 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2-30 (토) 15:55
분 류 피정 및 연수
ㆍ추천: 0  ㆍ조회: 2201      
IP: 218.xxx.99
http://www.sacerdos.net/cafe/?sacerdos.58.
“ 그룹토의 내용 종합 ”

2. 사제 그룹토의





【그룹토의 - 1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변수)는 무엇인가?

  - 6개월은 짧은 듯싶다.

  - 10개월 정도를 하니 쉬는 신자들도 적어지는 것 같고 향후 신앙생활 정도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같다.

  - 항상 6개월을 하다가 한번 외짝교우들을 대상으로 3개월을 해 보았다. 하지만 영세 이후에도 한 달에 한 번씩 지속적으로 몇 개월 동안 본당 사제와 만남도 가지고 성지순례 등 활동을 가지니 냉담의 수가 많지 않았다.

  - 대개 6개월에서 1년 사이가 가장 적합한 기간인 것 같다. 본당과 사목적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냉담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를 중심으로)

   ․주일미사 참석과 고백성사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큰 것 같다.

   ․돈 문제(각종 액션 단체의 회비가 많다. 교무금, 헌금, 성전 건립기금 등등) - 돈 문제와 연계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액션 단체의 가입에 대해 강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신 영세자에 대한 관심여부 부족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 영세 후 1-2년 기간 안에 냉담자가 많기 때문에 예비자 교리를 3년 동안 아주 자세히 교육 시킨다.(ex 몽골교회, 일본교회) 기간을 길게 하는 대신 냉담자를 줄이는 편이 더 나은 것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냉담자를 다시 회두 시키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다. - 결국 예비자 교리의 기간을 좀 길게 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 영세를 시킨 다음에 후속 교육이 필요하다.

  - 주일미사 체크와 예비자들의 기수 별로 세례 후 신앙 교육이 필요하다.

  - 설문에 냉담의 중요 이유로 지적된 주일미사와 고백성사에 대한 예비자 교육을 강화시킨다.



(구체적 질문)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예비자들과 공동체 단체장들과의 친교시간이 필요하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6개월 이상 3년 이내

3) 교리 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친교의 장이 필요하다.

  - 예비자를 교리반으로 인도한 안내자의 예비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성직자 수도자가 안내자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

  - 대부 대모를 예비자 교리반 시작 시 미리 정해서 안내를 계속 시킨다.

  - 사목자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인한 다각도의 방법을 동원할 수 있다.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전화, 가정방문, 특별한 날을 기억해줌, 선물 등으로 관심을 가져준다.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아주 긍정적이다.(수도원 방문, 신학교 방문, 피정..)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세례 후에도 집중관리가 필요하다.(단체 또는 개인과 예비자들과 연결, 대부 대모에 대한 교육 )

  - 고백소 안에서만 줄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상담 성사가 필요하다.(특히 신영세자)

  - 교구, 지구 별로 특별 상설 고해소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 신영세자들의 주일미사 참례 여부를 체크하며 관리한다.(단체장, 대부 대모 등등)

  - 신영세자들을 견진성사와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교육시킨다.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예비자 교리 기간 중에 철저히 교육시킨다.

  - 실습과 체험이 있어야 하겠다.(설명과 함께 직접 성당에서 해본다.)

  - 신영세자가 개인별 기도생활, 성사생활 체크표를 작성해 본당에 제출하고 사목자가 검토한다.

  - 기도생활, 성사생활에 앞서 실천적인 신도 생활을 강조해야 한다.







【그룹토의 - 2조】



   저희 2조 그룹에서는 예비자 교리와 관련해서 오랜 사목활동 동안 느끼고 생각했던 내용을 전반적으로 토의하였다.



  - 이번 연수를 통해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유익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또한 각 본당과 여러 신부님들이 활용하고 있는 예비자 교리 프로그램들을 서로 공유했으면 한다. 

  - 미사가 중요한 만큼 미사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고, 미사를 설명한 책자를 배포하여 읽어볼 수 있도록 강조한다. 

  - 예비자 교리 첫 시간에 성당을 자세히 소개를 하고, 예비자들을 위해 성당좌석을 마련하여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한다. 예비자 기간은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획일적인 교리 기간보다 상황과 대상에 맞게 기간을 조정해야 하겠다.

  - 본당에 따라서는 예비자들이 너무 적어서 교리 자체를 마련하기 어렵다. 또한 예비자 교리 모집이 어렵다. 예비자 모집에 관한 논의와 나눔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다. 물론 본당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선교’를 주제로 사제연수가 필요하다. 

  - 예비자 성지순례를 그동안 소홀히 했지만, 오늘 설문결과를 보면서 성지순례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 사제가 더 관심을 쏟아야 할 것 같다. 또한 일일피정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겠다.

  - 성사와 같은 중요한 교리는 사제가 해야겠지만, 수도자와 평신도도 교리에 참석하여 다양한 강의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한다.

  - 봉사자의 전화통화와 가정방문으로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면 출석률과 주일미사 참석이 높다. 또한 세례를 받은 후에도 고해성사를 볼 수 있도록 연락해 준다.

  - 세례를 받은 후에도 지속적인 교리가 필요하나 현실 여건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 주일미사를 빠졌을 때, 기도하고 묵상하는 것으로 고해성사를 대치하는 것은 냉담자를 더 만들 수 있다. 이것은 충분히 심사숙고해야 할 것 같다.

  - 교리시간에 묵주기도와 묵상을 가르쳐 주고 함께 하면 스스로 기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

  - 교리기간도 중요하지만 교리시간도 적당해야 한다. 한 시간 이상은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그룹토의 - 3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은 무엇인가?



  - 기간은 현장의 사목자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사목자의 재량에 맡겨두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하다.

  - 교리를 잘하거나 강의를 열심히 해도 많은 예비자들은 알아듣기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토론이나 체험을 통한 교리를 통해서 많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기간은 6개월 정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가정 안에서 남자만 신자가 아닐 경우 간단한 교육을 통해서 세례를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 기간은 한 10개월에서 1년 정도의 기간을 갖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 과정 안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이다. 특히 못하게 되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0개월 정도 기간이라면 실질적으로 6개월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 예비자 교리서 안에서도 교육과정이 10개월 정도 되는 것 같다.

  - 기간은 사목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사자가 정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그 기간이 너무 길고, 짧다고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목자가 당사자와의 면담을 통해서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대상이나 계층별로 기간을 정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

  - 예비자로 나온 사람은 일단은 어려운 걸음걸이로 성당에 왔다. 오랜 기간으로 그 사람들의 진을 빠지게 하지 말자.

  - 기본적인 교리지식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단기간 교육을 통해서 세례를 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체계적이고 기본적인 교육을 통해서 교육을 하자.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 미사와 전례가 너무 형식적이고 어렵기 때문에 미사가 재미가 없다고 한다. 물론 성찬례가 중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말씀을 중심으로 미사와 전례를 준비했으면 좋겠다. 가령, 거룩한 독서를 통해서 복음을 묵상하고, 미사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

  - 성당에 오면 할 일이 너무 많다. 신자들이 좀 더 쉽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성당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도 기본적인 신앙생활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한 방안은 예비자 교리 기간에 기본적인 신앙생활에 대한 좀더 심층적인 교육이 더 필요하다.

  - 신자들의 성숙한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먼저 성직자, 수도자가 엄격한 신앙생활을 하는것이 먼저이다. 신자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 성직자, 수도자의 관심이 중요하다. 가령, 미사에 참석하지 않은 신자를 기억하고, 작은 관심을 보여준다면 신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이다.

  - 고해성사의 경우 영세를 받고 나서 첫 고해를 한 경우는 고해성사를 하기 쉽다. 즉 고해성사의 경우 영세를 받고 첫 고해를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비자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주어야 하는가? 즉 우리는 사람들에게 기쁜 신앙생활을 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이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이다. 현재의 교리는 그저 딱딱한 것이 많다. 성경을 이용한 교리를 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 단계적인 예비자 교리의 경우는 솔직히 현 상황상 어렵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의 경우는 사제가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가르침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생활 안에서 신앙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말씀과 체험을 이용한 나눔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우리도 이런 모습으로 변화를 해야 할 것이다.

  - 고해성사를 하기 위해서는 꼭 양심성찰을 해야 하는데, 예비자 교리서든 어디에서든 양심성찰을 할 수 있게 하는 표본을 찾을 수 없다.







【그룹토의 - 4조】



1. 토론주제






2. 상세토론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예비자들의 가정방문이 효과적이다.(수도자와 성직자들이 예비자들에 대한 사목의 한 방법으로 가정방문을 한다면 대단히 현실적으로 유용하다.)

  - 시대의 징표에 맞게 모든 성직자(주임, 보좌 신부)가 예비자들과 함께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성직자가 예비자에 대한 능동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예비자들 한 명, 한 명에 대하여 하느님께 대한 기도와 나눔을 해주어야 한다.

  - 예비자 환영미사, 회장단과의 대화, 예비자 인도자와의 친교의 시간, 예비자 기간중에 피정의 날, 성서쓰기 중에 “4복음서”중에 하나를 쓰면 통과 해주는 대안도 있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적어도 1년 동안의 기간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7-8개월 정도를 하는데, 1년을 하면 탈락자가 생기고, 교리기간이 적으면 부족하기 때문에 7-8개월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교리 분위기는 학교식 분위기를 탈피하여, 핵심만 간단하게 교육하고, 친교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을 듯 하다.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교리 분위기를 잘 조성한다. 기존의 학교식 분위기를 탈피하여, 핵심만 간단하게 교육하고, 친교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친교의 시간을 가지고, 신자들에게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을 해야한다.

  - 인도자가 함께 교리에 참석하거나, 대부 대모를 미리 정해서 함께 교리교육을 마칠 수 있을 때 까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예비자 각 개인에 대한 관심표현, 전화나 편지, 메일을 보내준다. 가족적인 분위를 가짐으로 해서, 가톨릭에 대한 호감을 가지도록 유도한다.

  - 영상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예비자들을 이끄는데 좋을듯하다.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성지순례를 예비기간의 앞부분에 실시하여, 예비자들 간에 친교를, 신앙을 체험하도록 좋은 방안으로 생각한다.

  - 성지순례의 프로그램이 예비기간에 있으면, 예비자들, 인도자, 수도자들의 준비가 매우 성실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 딱딱한 교리 수업을 과정 중에, 야외 행사는 바람직하다. 특히 성지순례 중에 대부 대모 될 사람들이 식사와, 잘 준비된 성지순례는 한국인의 정서에 잘 어울려서 적    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 한국인의 정서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측면과 윤리적인 측면”에서 예비자들에게 깊은 체험을 가지게 할 수 있으니, 성지순례 교육이 중요하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

  - 고해성사에 관하여 성직자의 관심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예비자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기 힘들어하기 때문에, 성직자의 교육과 인도가 절실하다.

  - 고해소의 구조를 변경하는 방법도 바람직하다. 예를 들면 면담고백을 할 수 있는 고해소의 분위기도 좋을 듯 하다.

  - 지성인들은 주일미사를 빠질 경우에 스스로 죄인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주일미사를 빠지는 경우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성직자와 성당이 예비자들에게는 편안한 분위기를 가지게 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면 성직자가 전례 중에 화를 내거나 하면, 새 신자들은 쉽게 상처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 고해성사를 이웃 본당신부나, 다른 신부님을 초빙해서 주는 대안도 있다.

  - 월~금까지 하루에 한 가정씩 초대해서 “초대 가정미사”를 봉헌한다. 미리 주보에 내서, 가정에 함께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있다.







【그룹토의 - 5조】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예비자 교리서의 경우 두꺼운 교재를 사용할 경우 예비자들이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아 얇은 책자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 6개월 정도면 약 25주 정도 되므로 교구에서 통일된 진도표를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 진도표 안에 성지순례, 피정, 성체조배 등의 프로그램이 들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교리시간은 2시간 정도로 배정하면 좋을 것 같다.

  - 도시 본당들의 경우 주변 몇 개 본당이 연합해서 돌아가면서 공통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소공동체 방법으로 할 경우 예비자들의 연중 모집 및 운영이 가능하다.

  - 예비자 교리 기간도 6개월 정도의 기간을 가진 하나의 프로그램이므로, 토씨까지 달린 지도자 안내서가 필요하다.

  - 예비자 교리 각 과에 맞춘 체험담이나 예화들을 수집하여 엮어준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예비자들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그들의 관심사에 따라 소그룹으로 나눈다면 각 그룹의 상황에 맞게 교리를 할 수 있어 대상자들도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6개월에서 7,8개월 정도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외짝 교우반을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해 보았을 때 효과가 좋았다(80여명이 와서 65명이 세례를 받음).

  - 본당 신부님이 15분 정도 교리를 하고 이후 소그룹으로 나누어 봉사자들과 그룹 모임을 가졌을 때, 주일미사에서도 봉사자들이 자기 그룹을 관리하고 소그룹이다 보니 예비자 본인도 빠지지 않게 되어 이탈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봉사자들을 양성해서 구역 단위로 예비자 모집 및 환영식을 하고, 구역 단위로 예비자 교리를 하고 마지막 한 달 정도를 본당에서 집중 교리 및 피정을 하였다. 구역 신자들에게 예비자 모집 정도에 따라 시상을 하니 신자들도 예비자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다.

  - 교리 계획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 본당 신부님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수녀나 평신도에게 일괄적으로 맡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당 신부님이 교리 시간에 반 정도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예비자들의 자리를 앞자리로 고정배치 하였을 때 효과가 좋았다.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본당에서 미리 성지순례를 교육하고 성지에 연락을 해주면 그에 따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

  - 성지순례를 가면서 묵주기도를 가르치고, 성지에 관한 교육을 한다. 성지 담당 신부가 미사 주례를 하고 그 시간에 그 성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성지에 있는 십자가의 길을 하였는데, 예비자들이 굉장히 진지하고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성지순례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마무리 피정 프로그램도 좋은 프로그램의 경우 사제 간에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예비자 교리 시작부터 소그룹으로 나누어 봉사자들과 함께 하도록 한다면 봉사자들이 교리기간 동안 자신이 맡은 사람들을 관리하고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세례 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위와 같음.







【그룹토의 - 6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변수)은 무엇인가?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꾸르실료처럼 예비자들을 위한 단기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

  - 대부모처럼 세례 받기 전에도 ‘후견인’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미사 참여 방법과 전례의 의미설명 등에 도움). 물론 부정적인 요소도 있지만 시도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 그 밖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도한다면, 예비자들은 그중에 어느 한가지라도 신앙으로 받아들이는 체험을 하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전체적인 기간은 늘리고 교리시간은 길게 함으로써 예비자 교리를 효과 있게 추진하는 방안. (예- 4주 동안 하루에 4시간 단기교육, 또는 6개월에 2시간 정도로 운영하는 방안)

  - 8~9개월 정도 여유 있게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비자들에게 6개월이란 시간은 낯설은 것을 듣기 때문이다.

  - 시간에 관계없이 예비자들의 결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예비자들의 성취욕에 따라 기간을 짧게 하면 냉담자를 육성하는 결과뿐이 안 될 것이다. 따라서 예비자 교리를 듣게 되는 동기와 결단, 이를 확고히 하게 하는 것이 기간에 못지않게 중요한 과제이다.

  - 표준기간(6개월)을 지키는 것은 기본적인 교리를 가르칠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 잠재적 냉담자를 육성시키기보다 미리 결단과 회개를 통해 스스로 신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교리기간 중 짜임새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예비자들을 위한 피정프로그램.

  - 봉사자들의 전화방문

  - 차량봉사

  - 교리 신학원 봉사자들을 활용해봤지만, 사목자가 할 때보다 예비자 수는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평신도 교리교사를 주임으로 시키기보다, 보조로써 활용하는 방안이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맞춤형 성지순례의 필요 : 성지 사목자의 예비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성지순례를 일일 피정식으로 하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다.

  - 본당 사목구 주임의 예비신자들에 대한 배려가 맞물려야 한다.

  - 공휴일을 이용하여 사목자가 같이 참여하는 배려를 해준다면 예비자들은 힘을 얻을 것이다.

  - 가톨릭의 하나 됨을 교육시킬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예-같은 성가, 같은 미사전례 등)

  - 성지에서 “예비자 순례의 날”을 만든다든지, 예비자들을 위한 시간을 따로 만들어서 운영하는 방안이 있으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단체가입(레지오, 반모임 등)

  - 대부모 또는 구역장/반장 등을 활용한 특별관리가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이들을 먼저 교육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 첫영성체 교리에 인보성체 수녀원에서 교육하는 가정교리를 활용하게 되면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아이들을 통해 냉담하는 부모들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속지적인 공동체로 묶기보다 속인적인 공동체로 묶어주는 것이 도심에서 효과적으로 본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속지적인 공동체로 만들 필요성이 있겠지만, 같은 예비자 반이었던 사람들을 모아 속인적인 공동체로 편성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그룹토의 - 7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변수)는 무엇인가?

  - 세례 후 신자 재교육 프로그램 부족으로 인한 냉담자가 늘어나는 것 같다.

  - 새 신자들에 대한 계속적인 교육과 관심이 필요하다.

  - 예비자 교리 후 연결 교육이 필요하다.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 예비신자들에 대한 본당 공동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 소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므로 소공동체 운동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 예비신자 기수별로 지속적인 모임을 갖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것 같다.

  - 교구 차원에서 세례 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 세례 후 재교육을 위한 봉사자 양성도 필요하다.

  - 주입식 교리 차원에서 벗어나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예비신자들을 위해 미사해설을 하면서 미사를 봉헌한다.

  - 여정 프로그램과 같은 대화식 나눔 교리를 실시해 본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교리 기간을 짧게 할 때 냉담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 같다. 교리 기간을 짧게 한다면 시간을 늘려서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다.

  - 사목적 배려 차원에서 교리 기간을 짧게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 바람직한 교리 기간은 7-8개월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레지오 단원이나 구역 반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교리에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예비신자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성지순례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 예비신자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실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레지오나 구역 반 공동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도와준다.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그룹토의 - 8조】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예비자 교리 기간을 6개월로 하고 있으며, 현재, 주일, 평일미사 및 본당의 다양한 신심행위에 예비자들을 본당 신자들과 동일한 지위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강조 하고 있는데,  조사 내용 중 주일미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이 의외였다.

    또, 한달에 한 번 주일미사 때, 한 구역이 그 미사를 전적으로 담당하여, 모든 준비사항을 구역에 전적으로 일임하고 있다. 예비자들 역시 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기 때문에 구역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구역안의 예비자들을 신경 쓰는 효과를 보인다. 



  - 기존 신자들과 함께 섞여서 자연스럽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제일 첫 번째 문제이고, 교리서의 내용이 시대의 징표를 따라가지 못하는 듯 하다.

    현재, 주제를 던져주고, 질의응답을 예비자들이 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첫해는 신자들의 반응이 소극적이었으나, 시행 2년차부터는 예비자들의 적극적인 태도로 수업이 활발해 졌다.


  - 평신도 예비자 교리 교사를 양성하여 교육하는 방식을 도입중이다. 계층이나 연령층에 맞게 교사와 예비자를 소그룹으로 엮어 주어 책임을 지게 한다. 짜여진 방식과 고정된 시간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기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외짝교우에 대한 3개월 교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사제들의 의견을 묻고 싶다.



  - 사제의 입장이 아니라 예비자들은 성지순례로 인한 신앙적인 면의 영향이 크다고 조사가 나왔다. 그렇다면, 각기 성지마다 고유한 예비자 프로그램이 있어서 특성화 될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또한 본당에서 예비자들을 위한 자리가 교리시간 이외에 있는가? 본당에서 모든 행사나 전례 때, 예비자들을 위한 배려가 있었는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 신자들에 대한 행정적인 관리가 반드시 신자들의 신앙성숙도의 척도가 될 수 있는가? 이는 예비자들의 출석 관리 정도와, 미사참여 유도 정도가 신앙성숙도를 가늠하기 어렵다. 즉 예비자들을 볼 때, 일종의 사회단체에 가입하여 열심히 활동하는 수준에 신앙의 정도가 머무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 같다. 신앙적인 성숙도를 높일 수 있는 신자 재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신자 재교육 및, 예비자 교리가 전례시기, 성월에 맞게 적절하게 도입될 때, 좀 더 체감할 수 있는 교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주일미사 때, 영성체를 할 수 있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주일미사의 지속적인 참여부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6개월 교리 할 때, 여름이나 겨울 때 방학기간을 갖는 것이 집중력 면에서 떨어지 것 같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순수한 교리 기간이 6개월이라면 충분하지만, 실제로 본당에서 준비기간과 마무리 기간 혹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제외되는 시간을 고려할 때 실제로 교리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서 부족하다. 또한 교리기간이 짧을 때, 본당에서 구성원들간, 그리고 공동체에서 어느 정도 친교의 관계가 형성되기에 부족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영세를 받고 나면, 일종의 목표를 달성한 후에는 성당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높다.



  - 10개월 교리를 하고, 영세 후 1달간 더 교리를 받도록 하는데, 효과를 보고 있다.



  - 농촌본당의 상황에서 현재 2달 교리 후 영세를 주고 있다. (연세가 70~80세가 대부분의 대상자)



  - 도농간의 편차를 고려한 적절한 교리교재와 교리기간이 논의되어야 한다. 또한 같은 도시 안에서도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교리서가 정착되어야 한다. 즉, 사제가 바뀔 때마다 교리방식이 바뀌는 것보다는 본당특성에 토착화된 교리방식이 정착될 필요가 있다.



  - 신자측, 사제측에서 볼 때, 예비자 교리 기간이 충분히 주어졌을 때, 냉담율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모두 동감하는 사실이다. 숫자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신자의 질적인 성장에 주도하였으면 한다.



3) 교리 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성지순례 시 금전적인 부분이 지나치게 강조될 때, 예비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성지 담당 사제들은 순례 대상자가 예비자들인 경우 적절한 프로그램이 있는가? 대안이 있을 때, 예비자 교육에 성지순례 프로그램의 규정화가 가능해질 것이다. 이와 맥락을 같이 하여, 사회복지 시설 체험 역시, 가능해 진다.



  - 성지신부의 응답: 명동성당 예비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강남지역 예비자들이 정기 방문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직,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는 부족하지만,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신자들에게 접근하였을 때, (ex 예비자들에게는 신자가 되지 말아야 할 이유, 수련자들에게는 수녀가 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설명함으로써, 오히려 역설적으로 신앙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접근하는 나름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적절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성지의 특성상, 순교자의 영성을 즉,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켜나간 선조들의 모습을 강조함으로써, 예비자들 및, 참석 봉사자들의 신앙을 함양시켜 주는 효과를 보인다. 즉, 예비자들의 성지순례는 본당에서 미처 교육 효과를 보이지 못하는 영역을 커버해 주는 아주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비자 교육에 대한 주관은 성지사제가 아니라 본당에 있다. 때문에 성지 나름의 프로그램을 가지기 위해서는 교구차원 혹은 한국교회 전체 차원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성지에서 정해진 날 예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용하게 되면, 본당별로 성지순례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성지에서 주도하여 성지별로 특화된, 적절한 효과적인 예비자 교리가 가능해 질 것이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그룹토의 - 9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변수)는 무엇인가?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구체적으로>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교리 중심이 아닌 성서 중심의 교리가 되어야 한다. 방법으로는 소그룹 형태의 모임이 되어야 한다. 주입식 강의보다는 체험이 중심이 되는, 나눔이 중심이 되는 형태가 이루어져야 한다. 성지순례, 피정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 예비신자들이 매일매일 부딪히는 현실 안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는 신앙을 가르쳐야한다. 신앙인은 교회 안에서만 신앙인이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신앙인이어야 한다. 신앙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에 맛들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예비신자들을 위한 교리교사들을 양성해서 소그룹으로 주입식 교육이 아닌 그룹 나눔 형식으로 해야 한다. 즉 생활 나눔이나 말씀 나눔의 형식을 취하는 것이다. (실제 서울교구에서 실행하는 본당이 있고 대전교구도 현재 실행중이며 조만간 도입한다는 본당이 있음) 이 경우 그룹 봉사자들의 신앙교육 또한 뒤따라야 하므로 동시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눔 이전에 먼저 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는 말씀이나 교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이 시점이 언제냐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이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교리 기간은 매우 중요하다. 태아가 10개월을 뱃속에서 지내듯이 성령의 궁전인 교회에서도 새로이 태어나려하는 예비신자들을 10개월은 교육해야 하지 않을까?

  - 교리 기간보다는 교리를 받고 나서 신앙생활을 포기하는 사람을 어떻게 잡아줄 것인가 하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 그러므로 교리의 내용에 따라 기간이 조정되어야 한다.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구역 반이나 신심단체 등을 통한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 강의 위주의 교육보다는 삶을 나눔으로 보다 쉽게 신앙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교육이 필요하다.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 (7번과 하나로 합함)

  - 세례 이전에 완성된 신앙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개념의 전환이 필요하다. 세례 이전은 공동체 안에서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신앙생활의 안내기간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세례는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다.

  - 후속 프로그램은 시스템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성지순례는 1년에 한번씩. 피정은 3년에 한 번씩 가야 한다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면 하느님 체험을 통해 교회 안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무엇보다도 세례 받은 신앙인들은 구원받을 수 있다는 확실성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

  - 가장 바람직한 후속 프로그램은 구역 반과의 연계를 통한 신앙 성숙을 도모하는 방법이다.

  - 환경이 바뀌었을 경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종합 결론

  - 무엇보다도 주어진 환경에 알맞게 복음화에 중점을 둔 교육, 주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룹토의 - 10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은 무엇인가?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 대안을 찾는다면?

  - 조사 대상이 각 계층이 아닌 기성세대만 한정해서 조사한 아쉬움이 있다. 영유아 부터 청소년, 미혼 남녀에 대한 관심과 조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 예비자 교리 기간 문제

  - 세례를 많이 주는 것으로 선교 우수 본당이라고 평가기준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전체 원인을 보려면 기간의 중요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1년의 프로그램으로 예비자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 교리교육은 지식전달의 측면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면 기간의 중요성을 넘어서 자유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다.

  - 기간이 길수록 예비자가 자연스럽게 걸러질 수 있다.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수계신자가 많은 것은 당연한 것 같다.

  - 지역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도시에서는 1년의 교리교육이 가능하지만 시골에서는 6개월도 사실 긴 편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적인 차이와 문화적인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다.

  - 적정한 기간을 정하고, 상황에 따른 교리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시골 본당의 경우 평신도 교리교사를 거부하는 예비자들이 있다. 공동체 전례 참석과 공동체 단체 참석을 미리 유도한다. 10개월은 아기 탄생 시기와 관련이 있기에 그 기간을 정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교리기간 중에도 단체로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이 매우 어려웠다.



2) 예비자 교리서

  - 교리교육에서 미사와 성사부분을 우선적으로 가르켜 미사와 성사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

  - 교리를 잘 아는 사람들이 가정방문 교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예비자 교리서가 너무 어렵다.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책을 제작하거나 그런 교육위원회를 전문적으로 지향하는 전담신부의 필요성을 느낀다. 타 교구에는 전담하는 특수사목 신부가 있다.



3) 예비자 교리 교육 문제

  - 미리 대부, 대모를 선정하는 것, 그래서 함께 미사에 오고 안내를 대부 대모가 할 수 있도록 한다.

  - 미리 세례명을 정해주는 것

  - 미리 단체에 가입시켜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같이 먼저 미사를 드리고, 이후에 교리교육을 시키는 방안도 좋았던 것 같다.

  - 봉사자들, 지도자들에 대한 교육에 관심을 갖고,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각자 그 사람에 대하여 잘 알려고 하는 노력이 사제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 2달 이후에 복음서 수여식을 하면 그들에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고, 여성의 경우에는 미사포를 수여하는 것. 각 기수모임을 만들어서 본인들에게 소속감의 중요성을 부여한다.

  - 노인층은 전교회장을 동원하여 가정 방문을 하여 관리하고, 방문 교리를 한다. 

  - 어린이 첫영성체를 할 때에 부모들이 아이들의 신앙의 표지이기에 부모들의 참석을 유도하고 불참 시 불이익.



4) 예비자 모집과 세례 후 관리 문제

  - 예비자 봉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진행한다.

  - 정기적으로 사제가 친필로 카드를 보내는 것이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룹토의 - 11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은 무엇인가?



1) 7개월 (6개월을 하고 한 달에는 응용프로그램을 한다.)

2)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

  - 공동체와 함께 하는 생활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여부

  - 구역, 반모임에서 새 신자들에 대한 관심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 예비자와 새 신자에 대한 사항들을 성당 입구에 알림판으로 공지하여 관심을 갖게 한다.

  - 예비자를 인도한 신자가 예비자 교리, 식사, 전화 연락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친교를 가지게 한다.

  - 새 신자가 신심단체와 피정 등의 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영세 후 부족한 관심을 극복할 수 있는 사목적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한다.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구체적으로)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성지순례

  - 1일 피정 : 토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하여

  - 수도원 방문

  - 예비자 교리를 강의식이 아닌 소공동체 나눔 형식을 진행하는 것이 더욱 효과를 나타낸다. 구역, 반 모임에 쉽게 흡수될 수 있을 것이다.

    (교리는 30분 정도로 하고, 생활 나눔을 그룹별로 하는 것-봉사자 양성이 필요함)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7개월 (6개월을 하고 한 달에는 응용 프로그램을 한다.)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 식사, 전화, 주보와 게시판을 통한 공지를 통한 관심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성지순례뿐만 아니라 일일 피정 등 실질적 신앙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할 수 있으면 좋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성사를 통한 체험을 신부가 아닌 평신도가 새 신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 전체 신자들을 대상으로 고해성사에 대한 재교육이 필요하다. 죄에 대한 신자들의 그릇된 인식과 고해성사를 두려워하는 인식, 용서와 화해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치유 적인 측면에서 고해성사를 대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 고해성사를 보기 전에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고 교육해 주어야 한다.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의무적으로 미사를 봉헌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일에 미사를 봉헌해야 하는 근본적인 마음과 태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 예비자 교리기간에 교리도 중요하지만, 신앙생활에 대한 체험과 생활화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

  - 본당에도 기도생활에 대한 일정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실시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기도에 대한 설명과 직접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무일도, 시편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기도에 대한 교육, 사목자가 함께 하는 모습이 중요하다)







【그룹토의 - 12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변수)는 무엇인가?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 우선 예비자 대상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농촌 본당의 경우 6,70대 노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현재의 논의가 그들에게 어울리는지는 의문이다. 그들에 맞는 예비자 교육 내용, 예비자 교육 기간의 논의가 필요하다. 그들에게는 사목자의 정감있는 교류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



  - 패널 디스커션에서 거론되었던 ‘주일미사 불참=죄’라는 등식에 대해 재고해야 한다. 어쩌면 예비자 교육을 통해 사목자들이 예비신자들에게 죄의식을 심어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주일미사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신자들의 의식을 전환시켜 주어야 한다. 일상 안에서의 하느님과 그 자신과의 관계가 더욱 근본적인 것임을 인식 하도록 해야 한다.



  - 그러나 지금까지 교회에서 그 정도로 주일미사에 대한 강조를 해왔기 때문에 현재의 참석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교회의 한 가지 문제는 예비자 교육의 강도가 너무 약하다는 사실이다. 엄격하면 엄격할수록 냉담자의 숫자는 줄어들 것이다. 때로는 사목자의 결단에 따라 세례 대상자를 제외시키는 용기도 필요할 것이다.



  - 예비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쉬고 있는 교우(냉담자)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 현재 교회의 모든 역량은 예비자에게 집중되어 있지만, 사실 교회 구성원의 3분의 1이라는 큰 숫자가 냉담자라는 것이다. 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 예비자 교육 과정에서 고해성사에 관한 내용이 너무 뒷부분에 위치해 있다. 예비자들이 고해성사가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한 교육이 필요하다.



  - 예비자 교육에서 지적인 측면이 과연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인지. 예비자들이 정서적으로, 체험적인 신앙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 천주교 신자들이 신흥 종교, 개신교로 개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들에게는 지적인 기초가 없기 때문에 그들 앞에서 당당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비자 교육에서 지적인 측면이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 예비자 교육 기간 안에 지적인 교육과 구역반 모임, 피정, 성지순례 등 각종 프로그램을 포함시켜야 한다. 현재 사목자들은 대부분 강의 위주의 예비자 교육만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사목자의 열의가 필요한 것이다.



  - 새 신자들이 세례 후 냉담하는 것은 본당 안에서 관계성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세례식 때, 간단한 선물로 자기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갓난아이와 같은 새 신자들이 본당 공동체에서 적응할 수 있을 때까지 친절한 안내와 소개가 필요하다.



  - 새 신자들이 단체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단체 활동을 통해 올바른 관계성이 형성될 것이다.



  - 예비자 교육 과정이 세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견진성사를 목적으로 하여 세례 후에도 끊임없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단순한 교리 교육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자리(피정, 성지순례 등)까지도 교육 과정 안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 예비자 교육을 시작하면서 면담을 통해 그들의 모든 환경과 배경을 알아야 한다. 그들이 세례 후에 냉담할 가능성이 있는 환경에 처해 있다면 예비자 기간에 순차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역량이 된다면 예비자와 사목자의 인격적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신자들이 고해성사를 더욱 많이 볼 수 있도록 사목자의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미사 전에 불가능하다면 미사 중 공지를 통해서라도 영성체를 먼저 하고 미사 후에 성사를 드리겠다는 시도가 필요하다.



  - 예비자 교육 기간 중에 본당 사목자의 개인적 입김이 많이 작용되어 그 사목자 개인에게만 적응된 새 신자들이 발생한다. 그렇게 되면 다른 사목자가 부임했을 때, 올바른 사목을 할 수가 없게 된다. 이것이 냉담자를 만드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도..



  - 자료에 나타난 독립 변수라고 하는 다양한 변수들이 예비자들이 성당에 나올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하나의 연결 고리가 되어야 한다.



  - 예비자 교육 또는 냉담자 회두에 있어서 우선은 가톨릭적인 방법을 도모해야 한다. 효과가 좋다고 해서 그 정신이 가톨릭적이지 않은 것을 이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그룹토의 - 13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변수는 무엇인가?

  - 예비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야 하겠다.

  - 8-10개월 정도의 여유로운 예비자 교리 기간이 적당하다고 본다.

  - 시청각 교재 / 활동 중심의 예비자 교리가 효과적이다.



2. 설문지를 통해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구체적으로)

1) 예비자 교리기간 중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 / 프로그램?

  - 많은 예비자들이 기도체험을 원한다. 수도원 방문 체험, 본당 공동체와 함께 하는 방법 - 성시간 등.

  - 미사 체험이나 성서묵상 체험: 한 번 정도는 미사에 직접 참례하며 입당부터 파견까지 미사의 요소들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을 어떨까?

  - 성서묵상 체험 등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그 의미를 밝혀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본다.

  - 대부 대모와의 친밀한 관계성 형성을 위한 배려들

  - 예비자 각 반 상호간의 상견례 친교형성, 예비자 각 가정방문과 다과 나눔의 친교의 시간

  - 성서 필사: 무엇보다도 성서를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하겠다.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가 바람직한가?

  - 휴가기간 휴강 , 통합교리 몇 회를 고려했을 때 8개월 이상의 기간이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

  -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간 확보를 위해 8개월 이상이 좋겠다.

  - 기간도 중요하지만 운영계획이나 어느 정도 통일된 기준이 먼저 제시되어야 하겠다.

  - 학생들(청소년)에 대한 기간의 배려(이를 테면 3개월 정도)는 있어야 할 것이다. / 아니다 줄여서는 안 된다. 그 기간은 단순 교육시수가 아니다. 신앙의 적응, 훈련 기간으로 볼 때에 충분한 기간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 짦은 기간이 후일 냉담자 양산의 원인 이 아닌가?

  - 기간 자체에 대한 논의는 회의적이다. 현상들을 보는 관점보다 어떤 시스템으로 효과적으로 접근할 것인가가 문제다. 본질적인 것을 보는 관점의 변화가 요구된다. 곧 믿을 교리만을 단순히 주입식으로 전달만 할 것이 아니라 기존 신자 공동체와의 호흡, 신앙체험의 나눔의 기회 등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 교회는 주려하나, 실상 예비자들은 교회가 주려는 것을 원치 않을 수 있다. 그들의 처지나 원하는 바를 알고 주어야 하지 않을까? 성서 진리에 접근하기 전에 사회적 접근을 먼저 하지 않은가?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려는 노력.



3) 예비자 교리 출석률을 높일 좋은 방안이 있다면?

  - 다각적 관점에서의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



4) 성직, 수도, 평신도의 관심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은?

  - 어떤 프로그램이 절대적일 수 없다는 것은 여전히 분명하다. 시골 본당에서 pess 프로그램이 불가능하듯.

  - 성지순례.



5) 예비신자 성지순례는 체험프로그램 차원에서 바람직하다.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

  - 후견인 제도를 운영하자,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

  - 후견인 제도 운영을 통한 지속적 관심.

  - 세례 동기 모임을 운영하자

  - 세례를 빌미로 열심히 참석했으나 세례 후는 어떤 끈으로 그들을 잡아 줄 수 있을 것인가? 100% 어떤 모임(이를 테면 레지오)이든 가입케 한다. 병행하여 그들을 지속적으로 보살펴주고 인도할 수 있는 대인관계를 맺어주고 운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구역반 차원에서 모임 갖고 연결고리 형성

  - 대부 대모에 대한 교육



  - 종합하여 지속적 운영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본다. 사목자 수도자의 교체 주기에 따라 제도가 바뀌고 혼선을 빚는 안타까움을 본다. 신자관리 등 평신도 중심의 운영 시스템이 바람직하다.







【그룹토의 - 14조】



1. 사제들이 바라보는 예비자 교리기간, 세례 후 2년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요인(변수) 는 무엇인가?

  - 지속적인 관심 : 사제, 수도자 뿐 아닌 평신도 봉사자들의 관심 절대적으로 필요

   ․개신교의 경우 주변 신자들의 인도가 절대적 영향을 끼치듯, 사제나 수녀의 관심도 중요하지만, 세례 받은 신자와 기존 신자들의 친교와 관심이 중요

   ․예비신자와 세례신자만을 위한 특별한 평신도 단체 필요

   ․후속 프로그램

  - 세례 후 2달 주기 모임 및 본당 활동 단체 주선

  - 대부모의 중요성 : 대부모 교육, 인도자와 봉사자를 처음부터 선정하여 교육기간부터 지속적인 연계와 친교



2. 설문지를 통해서 나타난 신자들의 의식을 고려하여 사목적인 대안을 찾는다면?



1) 예비자 교리기간 중에 시도할 수 있는 사목적 내용이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 교리교육에 대한 다양한 접근 필요 : 천편일률적인 강의식 보다는 시청각적이고 체험적 영역으로의 확대

  - 성서, 기도 중심 : 교리서에 나온 성서구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성서를 찾아보게 하여 성서에 맛들이게 진행, 기도 또한 기도문을 외우기보다는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

  - 구원에 대한 확신 우선 교육

  - 평신도의 신앙체험 사례 발표 : 평화를 얻기 위해 온 신자?



2) 예비자 교리기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 횟수문제 : 1년 4차례 교차 실시 - 평신도 교리교사 양성 및 신자들의 참여 활성화

  - 4개월 : 예비기간이 훈련 기간이라면, 지식전달 측면보다는 신앙교육이 우선이기에 짧게

  - 교육기간의 다변화 : 연령 및 수준에 따른 맞춤 교리(기간)

  - 6개월 : 성실도 또는 신앙도 판단 가능한 최소의 기간, 그리스도화 되는 기간, 지식의 측면보다는 신앙 성숙의 기간

  - 1년 단계별 교리 : 해당 단계 통과 시 다음 단계 반으로 승격

  - 교육기간 통일 필요 : 교구, 또는 지구차원

               

3) 교리출석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4)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자들이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5) 예비신자 성지순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6) 세례 후 주일미사, 고해성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7) 세례 후 기도생활, 평일미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이름아이콘
2018-06-16 23:24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6-18 14:42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6-25 01:18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6-28 21:51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7-05 22:57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7-07 23:36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7-10 00:28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7-14 03:33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7-16 22:09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2018-07-26 14:05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https://www.tt-hwi888.com/】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바카라커뮤니티,바카라검증,카지노바카라
   
이름아이콘 PLAY234
2018-08-06 13:31
【 https://www.hwitoto.com/ 】토토사이트, 토토검증, 먹튀검증, 먹튀사이트검증, 토토메이저, 토토커뮤니티
【 https://www.hwitoto.com/ 】토토사이트, 토토검증, 먹튀검증, 먹튀사이트검증, 토토메이저, 토토커뮤니티
【 https://www.hwitoto.com/ 】토토사이트, 토토검증, 먹튀검증, 먹튀사이트검증, 토토메이저, 토토커뮤니티
【 https://www.hwitoto.com/ 】토토사이트, 토토검증, 먹튀검증, 먹튀사이트검증, 토토메이저, 토토커뮤니티
【 https://www.hwitoto.com/ 】토토사이트, 토토검증, 먹튀검증, 먹튀사이트검증, 토토메이저, 토토커뮤니티
   
이름아이콘 sdvsdvs
2020-02-16 01:56
http://xn--o80by81agsfmwa85o.vom77.com - 카지노주소
http://xn--ij2bx6j77bo2kdi289c.vom77.com - 블랙잭사이트
http://xn--oi2ba146a24mbtbtvt.vom77.com - 온라인바카라
http://xn--o80b910a26eepc81il5g.vom77.com - 카지노사이트
http://xn--o80b67oh5az7z4wcn0j.vom77.com - 모바일카지노
http://xn--mp2bs6av7jp7brh74w2jv.vom77.com - 슬롯머신사이트
http://xn--o80b27i69npibp5en0j.vom77.com - 온라인카지노
http://xn--vf4b27jfzgc8d5ub.vom77.com - 포커사이트
http://xn--7m2b7ov9poqh97o.vom77.com - 룰렛사이트
   
이름아이콘 svdsdvsd
2020-03-07 22:52
선출하되 전원을 2년마다 다시 뽑는다. 하원의 임기가 짧은 것은
<a href="http://zxc.vmm789.com" target="_blank">슬롯머신사이트</a><br>
<a href="http://vmm789.com" 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br>
<a href="http://cc.vmm789.com" target="_blank">바카라사이트</a><br>
<a href="http://dd.vmm789.com" target="_blank">온라인카지노</a><br>
<a href="http://et.vmm789.com" target="_blank">온라인바카라</a><br>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64    
교회소식
시복시성 특별위원회 2 홍광철 2007-01-11 2316
  163    
교회소식
본당 사목 목표를 통해 본 '2007년 한국교회의 소망'-최고 화는 .. 3 홍광철 2007-01-20 2284
  162    
피정 및 연수
2006년도 교구 사목지표 건의안,9월 사제연수 주제 및 논의사항 9 관리자 2006-12-30 2249
  161    
향심기도 동영상
향심기도 8 2 요한 2006-12-19 2237
  160    
99서품
김유정 신부의 답변글 3 요한 2007-01-01 2222
  159    
피정 및 연수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중부지구 2 사제연수 2007-02-21 2221
  158    
피정 및 연수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동부지구 토의 내용 7 사제연수 2007-02-21 2203
  157    
피정 및 연수
그룹토의 내용 종합 13 관리자 2006-12-30 2201
  156    
피정 및 연수
2001년 사제연수 그룹토의-서부지구 2 사제연수 2007-02-21 2190
  155    
의견나눔
초임본당신부 교육 1단계 3차 평생교육위원회 설문지 2 설문지 2006-12-30 2187
  154    
교회소식
"아버지 , 제가 다시 왔나이다" - 공동사목 2 홍광철 2007-01-11 2075
  153    
신앙에 도전
도올 “구약 믿는 것 성황당 믿는 것과 다름없어” 4 홍광철 2007-03-14 2059
  152    
강론
대건과 양업 신부님 : 김정환 신부 3 요한 2007-01-01 2058
  151    
의견나눔
3차 교육사제 자체 평가서 5 홍광철 2006-12-30 2055
  150    
교회소식
美가톨릭교구, 성추행사건 합의금 9천500만弗 제시 3 홍광철 2007-03-30 2045
  149    
피정 및 연수
단체활동, 행사 및 교육 참여, 가톨릭 신앙과 기복신앙- 패널토의.. 2 관리자 2006-12-30 2043
12345678910,,,14
sacerdo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