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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광철
작성일 2006-12-30 (토) 14:17
분 류 의견나눔
ㆍ추천: 0  ㆍ조회: 2055      
IP: 218.xxx.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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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교육사제 자체 평가서 ”
 

초임본당 신부 교육과 피정을 마치면서

기간: 10월 9일(월)-11월10일(금)

                                                 자체평가서

1. 들어가는 말

사제평생 교육 1단계 교육을 마치면서 3차 교육에 참여한 신부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충분한 시간을 갖고 몇 차례에 걸쳐 나누었던 것을 종합했습니다. 저희들은 5주 동안 함께 지내면서 사제들 서로가 서로를 많이 알고 서로 친교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교육에 임하면서 아쉬웠던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교구에서 많은 투자를 해서 계획하고 준비한 교육인 만큼 앞으로 주교님께서 지향하시는 목적대로 평생교육이 보다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저희들의 솔직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모쪼록 후배 사제들과 앞으로 이루어질 사제평생 교육이 보다 더 많은 사제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2. 사제평생 교육 시기에 대한 의견

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든 사제들이 1단계 사제평생 교육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였다고 답하였다.

  

1) 신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 되었고 사실 지치지도 않았고, 오히려 첫 본당을 맡아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소중한 시기에, 오랫동안 본당을 비우면서 교육에 참여한다는 것은 굉장한 부담이었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대부분 신설본당을 맡고 있기에 현재 부지 매입이나 건축, 또 사목체계를 잡아가는 단계에서 5주간 동안 본당을 비운다는 것은 본당 신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사목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2) 초임본당 신부 교육이라면 그래서 한달을 본당에서 떠나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 본당을 맡고 나서가 아니라 본당을 맡기 바로 전, 보좌신부 기간을 마칠 때 교육을 받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보좌 때 교육을 받는다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 보좌들도 본당을 떠나 함께 지내는 것이 더 좋을 것이고, 본당신부가 있기에 성사집행이나 신자들에게 큰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사제평생교육 1단계가 초임본당신부를 대상으로 한다면,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한달을 본당에서 떠나서 교육을 한다면 첫 본당 임기 말에 실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첫 본당 5년차). 이 시기에 하면 첫 본당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반성하면서, 다음 소임을 준비하는 재충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교육내용에 대하여

1) 교육의 결과는 투자에 비해서 성과가 없는 것 같다.

   4주 동안 ①교부들의 사제영성에 대한 가르침, ②시편기도의 영성, ③가톨릭영성의 흐름, ④사목적 인간 이해, ⑤교구사제의 선교활동, ⑥사제와 성체성사 거행, ⑦신흥종교 및 신영성운동, ⑧전례지침, ⑨21세기 사목 비젼, ⑩청소년 사목 이해, ⑪본당사목, ⑫평신도에게 듣는다, ⑬본당재무관리, ⑭소공동체 사목, ⑮본당사무행정, ⑯혼인법, ⑰배아줄기 세포, ⑱사회복지 등에 대해서 배웠다.



   물론 필요 없는 교육은 없을 것이다. 배우면 다 좋은 것들이다. 그런데 교육 내용들이 깊이가 없었다. 책 몇 권이면 다 아는 내용들이거나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부제반에서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강사들에 대하여

   강사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 가능한 교구신부 보다 타 교구신부들이나 전문 강사들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때로는 경험이 많은 신부님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강사제가 강의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강의록과는 다르게 강의하신 분들이 많이 있다. 이 말은 달리 설명하면 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강의내용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일 수도 있다. 그저 강의만 이루어지면 되는 것이다. 평생교육위원회에서 한 달 동안 강의하는 내용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준비된 교육이라면 강의 또한 미리 준비되어야 하고, 평생교육위원회에서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전달하는 방법 또한 말로서만이 아니라 시청각적인 도구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 하상회관이 얼마나 교육하기 좋은 곳인지 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전혀 모르는 것 같다.





 

4. 피정에 대하여

1) 왜 향심기도인가?

   평생교육위원회에서 향심기도를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초임본당신부를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서 피정을 하면서 모두 향심기도를 하였다. 물론 향심기도를 잘 받아들이는 사제도 있었고, 잘 받아들이지 않는 사제도 있었다. “향심기도가 사제들에게 필요해서인가? 아니면 장소가 없어서인가?”이것이 먼저 정립되었으면 좋겠다. 2차 교육받은 사제들은 향심기도에 대해서 불만을 표현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2) 또한 강의 하시는 수녀님들도 강의준비가 그렇게 잘 된 것은 아니었다. 향심기도가 신자들이 관상에로 쉽게 접근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도 방식이라고 한다. 그런데 날카로운 칼날과도 같은 기도 방식이고 강의하시는 수녀님도 그것을 인정하였다. 마음수련원에서 하는 것과 향심기도에서 행하는 비움 방식이 같다는 것은 평생교육위원회에서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신자들을 위해 마련된 향심기도를 이런 기회를 통해 접하게 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3) 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향심기도에 대해서 교구 사제들에게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 평생교육위원회에서 3차례에 걸쳐서 추진한 향심기도 피정에 대해서 교구 사제들도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①그리스도교 명상1)과 향심기도에 대하여 ② 그리스도교 전통의 관상과 향심기도에서의 관상에 대하여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여 사제들에게 배포하면 좋겠다.



4) 사제들이 적극적으로 피정에 참가하게 하려면 자신들이 선택해서 할 수 있어야 한다. 평생교육위원회에서 이런 저런 피정을 열어 놓고 사제들이 선택을 한다면 좀더 깊이 있는 피정이 될 것이다. 물론 향심기도를 해야 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5. 초임본당신부 교육과 본당과의 관계

1) 본당을 5주 동안 비우는데 있어서 교구 원칙은 지구장이 본당을 책임져 주기로 되어 있지만 지구장 신부님들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기에 미사 집전을 위한 대체 신부들을 구하는 것이 힘들었다. 특히 특수사제 같은 경우에는 더욱 힘들었다. 또한 대부분 평일미사는 없었고, 주일미사도 줄어든 상태였기에 본당 신자들에게는 많은 손해가 있었다. 또한 신자들이 5주간 본당신부가 없는 관계로 장례나 혼배에 어려움을 겪었었다.

  

2) 이번 교육의 주제는 ‘착한 목자’였다. 그런데 목자들은 양들을 5주간 포기한 체 교육에 임해야 한다. 양들을 포기하면서까지 우리들이 간절히 받아야 되는 그런 절박한 교육 내용이었던가? 사제평생교육은 사제를 위한 프로그램이지만 근원적으로 교회와 신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신자들 입장에서도 생각해야 한다. 신자들과 본당 공동체를 방치하는 듯한 지금의 모습은 오히려 복음을 빙자한 교회의 폭력이며, 복음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반 복음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밖에는 될 수 없다. 이 문제는 심각하게 다루어졌으면 한다.



3) 대부분의 본당이 신자수는 약 10-35% 감소되었으며, 신심단체의 운영과 본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신설 본당의 경우, 원상 복귀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될 것이다.



4)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한달을 본당을 떠나서 받아야 하는 교육이라면, 시기를 4주간 정도로 줄였으면 한다. 또한 본당과의 연계를 위하여 금요일 오후에서 월요일 오전은 브레이크 타임(소임지로 귀환)을 적용하였으면 한다. 본당에 불상사가 발생하였으나,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괴롭고 답답한 심정이 오히려 교육 효과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갖게 하였다. 만일 자신의 본당으로 갈 수 없다면 상주할 사제를 교구에서 선정해 주었으면 한다. 그 상주 사제는 교육 시작 기간에서 마치는 시기까지 그 본당과 특수 사목지에서 상주해야 한다. 사목구 주임이 상주하지 못하게 교육을 시키면서 교육 내용에 본당 신부 상주 의무를 강조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방침이라 생각한다.





6. 평생교육위원회에 바라는 것

본질적으로 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사들조차 질문을 던졌다. 그렇다면 평생 교육 위원회에서 교육의 초점을 잘못 잡고 있음이 드러난 결과이다.



1) 동기부여 및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준비

   초임본당신부교육이 사제평생교육 1단계라고는 하지만 A/S를 받으러 온 느낌도 있었다. 부족한 것이 많이 있기에 데려다가 지성과 인성과 영성을 교육하고 있지 않는가? 쉬면서 내적 충전을 위해 행하는 교육이라고 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말하겠지만 교육을 받고 있는 사제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분명 한쪽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초임본당 신부 교육에 대하여 대상자들에게 충분한 이해와 설명이 없었다. 또한 작년에도 계획은 잡혀 있었지만 그래서 준비하고 있었지만 취소되었었다. 그리고 교육 내용에 대해서 사제들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다. 그러니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인식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평생교육이 필요하고, 꼭 해야 한다면 사제들에게 충분히 인식과 이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분명한 원칙들이 있어야 한다.



2) 사제평생교육을 위한 전담 사제 필요와 깊이 있는 연구

   교구가 사제들을 위해서 돈을 쓰지 말고 평생교육위원회를 위해서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자 자기 일이 있는 사제들이 평생교육위원회를 맡고 있다는 것 자체가 주먹구구식이라는 것이다. 사무처에서는 차장을 사무처장의 조수로 둘 것이 아니라, 그래서 본당신부와 보좌신부의 관계가 아니라 공동 사목자를 선정하여 평생교육을 담당하고, 기획하게 한다면 좀더 사제 평생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 그런 식으로 이루어졌다면 강의록도 미리 보내주고, 참고서적도 미리 보내주었을 것이며, 좀더 깊은 교육이 이루어졌으리라 생각한다. 한 달 동안 불러 모아서 교육을 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바꿨을 것이다.



3) 사제 연수를 통한 사제 평생교육 방향 설정

   사제 평생교육이 모든 사제에게 해당되는 것이라면 사제 연수시에 반드시 논의 되어야 한다. 주교님께서는 그런 안건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당연히 안 나올 수밖에 없다. 이 교육이 젊은 사제들 외에는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제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면 당연히 연수 때 다루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현실 감각이 있는 본당 신부들이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할 것이고, 그것을 종합하여 평생교육위원회에서 방향을 제시한다면 사제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피정과 연수 주제가 자연스럽게 결정될 것이고, 사제들이 원하는 피정과 연수가 될 것이다.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이나 피정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열어놓고 사제들이 취사선택해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한다면 교육은 더 효과적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교육에 목숨을 걸 사제가 필요한 것이다. 프로그램만 좋고 유익하다면 사제들 스스로 필요해서도 많이 받을 것이다.



4) 신학교 교육의 전반적인 재검토

   현재 신학교 교육 과정이 1년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교육이 초임본당 사제들에게 필요하다면 학교 교과과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초임사제연수(보좌신부 교육)를 하고 있는 사제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가르쳐야 하고, 새로운 회칙이나 교육내용이 나오면 모든 사제들에게 전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신학교 운영기금을 위한 회의보다는 현대 사제양성을 위하여 신학교 교과 과정 및 교수들에 대해서 논의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학교 운영을 위하여 돈을 내고 있는 사제들에게는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한다.



5) 교육 대상자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

   사제평생교육 위원들이 교육 대상 사제들에 대한 이해와 평가가 처음부터 잘못 이루어져 있었다. 너무 어리게 보거나 아직도 교육의 대상자로서 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그동안 청소년 사목만 해온 신부들에게 청소년 사목이 필요하겠는가? 아니면 노인사목이 필요하겠는가? 모르면 물어 보았으면 좋겠다. 그것이 사제가 사제를 위하는 방법이 아닌가?



6) 평가서 의견 반영

      이번에 교육을 받은 사제들은 두 가지의 평가서를 제출했다. 하나는 평생교육위원회에서 만든 평가서이고, 다른 하나는 이 자체 평가서이다. 평가서에 있는 의견들이 꼭 반영 되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이미 1차 교육에서 교장 사제의 불필요성이 논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시정되지 않고 항상 오류를 남기는지 그것이 더욱 의문스러울 뿐이다. 생활 전반에 있어서 자율적으로 생활해 나가는 것은 사제들의 기본적인 소양이고, 대표 사제를 통해 자율적인 교육을 운영해 나갈 수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번 교육 기간동안 성실히 수행해 나갔다. 그런데 왜 그러한 자율성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위원들이 교육 대상 사제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들이 그렇게 할 수 없기에 대상 사제들에게 강요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평가서의 의견들이 적극 반영되었으면 한다.





7. 나가는 말

이번 교육을 마치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에 임하는 사제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수고해주신 김석태 신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교육과 피정을 마치면서 사제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좋았다는 의견보다는 별로라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사제 연수를 통하여 사제 평생교육에 대하여 깊은 의견을 나누고 좀더 발전적인, 그래서 사제를 통하여, 사제를 위한 프로그램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평생교육위원회에서 좀더 깊은 연구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광철
2006-12-30 14:20
평생교육위원회에서 이것을 말씀드렸습니다....받아들여졌으면 좋겠는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평생교육 위원회가 사제들을 위해서 목숨 건 것은 아니라는 느낌이 듭니다.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었다고 하던데....글쎄..."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이름아이콘 돼지
2007-01-02 21:26
당사자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리고 내용들이 매우 의의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사제 연수에서 그리고 사제평의회에서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한다는데 동의 합니다
무엇보다도 본당신부들이 자기 본당을 떠나야하는데 문제가 많은거 같네요
차라리 초임 발령을 앞 두고 있는 사제들을 대상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제평생 교육은 당연하지만 연수를 좀더 학문적으로 하는게 어떨까요?
   
이름아이콘 svdsdvsd
2020-03-2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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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svirsds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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